이종석 아이유 | 이종석 배우 프로필 드라마
- 이종석 아이유
이종석 아이유


배우 이종석과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2022년 말 공개 열애를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주목받았다. 두 사람은 과거 SBS ‘인기가요’ MC로 함께 활동하며 인연을 맺었고, 오랜 시간 동료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두 사람은 공개적으로 과한 노출 없이 조용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연예계 안팎에서는 안정적인 관계를 이어가는 대표 장수 커플이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최근까지도 결혼설이 꾸준히 언급될 정도로 관심이 이어지고 있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팬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종석 프로필 나이


- 이름 : 이종석
- 나이 : 1989년 9월 14일생(36세)
- 고향 : 경기도 수원시
- 신체 : 186cm, A형
- 학력 : 용마초등학교 / 용동중학교 /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 양재고등학교 / 건국대학교 영화예술학 학사 / 건국대학교 대학원 영화연기학 석사 과정
- 가족 : 부모님, 남동생, 여동생
- 데뷔 : 2005년 서울컬렉션 최연소 남자 모델 / 2010년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 소속사 : 에이스팩토리



이종석은 어린 시절부터 큰 키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주목받았고, 10대 시절 서울컬렉션 무대에 서며 패션계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후 연기 활동으로 영역을 넓히며 드라마와 영화에서 꾸준히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이종석 모델 경력


이종석은 2005년 서울컬렉션에서 최연소 남자 모델로 데뷔하며 패션업계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당시 10대 남성 모델 가운데 보기 드문 분위기와 비율로 유명 디자이너 쇼에 연이어 서며 빠르게 이름을 알렸다. 특히 고태용 디자이너와의 인연은 업계에서도 잘 알려진 이야기다.



고태용은 과거 쇼핑몰 아르바이트 시절 중학생이던 이종석을 처음 만났고, “완벽한 피사체였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바닥에 앉아 함께 미래를 이야기하며 꿈을 키웠고, 이후 실제로 패션계와 연예계 정상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이종석 배우 작품 활동


이종석은 2010년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시크릿 가든’,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등을 거치며 얼굴을 알렸다. 본격적인 전성기는 ‘학교 2013’이었다. 청춘의 현실을 담아낸 연기로 공감을 얻었고, 이어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W’ 등을 연이어 흥행시키며 톱배우 반열에 올랐다.



특히 감정선이 복잡한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로맨스와 장르물을 모두 소화하는 배우로 자리 잡았다. 영화에서는 ‘관상’, ‘노브레싱’, ‘브이아이피’, ‘데시벨’, ‘설계자’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 활동도 이어갔다.
사당귀 고태용과의 특별한 인연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고태용은 이종석과의 오랜 인연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고태용은 방송에서 “내 쇼에 세워서 유명해진 모델이 이종석”이라고 언급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디자이너 데뷔 전 쇼핑몰에서 일하던 시절, 모델 막내였던 이종석과 꿈을 나눴던 기억을 회상했다.



당시 중학교 3학년이던 이종석은 패션 모델을 꿈꾸고 있었고, 고태용 역시 디자이너를 목표로 하고 있었다고 한다. 두 사람은 서로 “유명한 디자이너와 모델이 되자”고 이야기했고, 실제로 각자의 분야에서 정상급 위치에 오르며 현실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