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카니 나이 남편 안도국 프로필
- 댄서 카니
댄서 카니 나이 프로필


- 이름 : 카니 디아바테 안
- 나이 : 1986년 8월 16일, 만 39세
- 고향 : 프랑스 파리
- 국적 : 프랑스·세네갈 복수국적
- 신체 : 174cm, 왼손잡이
- 가족 : 부모님, 언니 살리·디에·카투마타, 배우자 안도국
- 남편 : 안도국
- 직업 : 댄서, 안무가, 퍼포먼스 디렉터, 유튜버
- 장르 : 아프로, 스트릿 댄스, 힐스, 뉴 잭 스윙, 코레오그래피
- MBTI : ENFP



댄서이자 안무가로 활동 중인 카니는 독보적인 에너지와 글로벌 감각으로 국내 예능과 K팝 신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최근에는 예능과 유튜브 활동까지 영역을 넓히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카니 국적


카니는 프랑스와 세네갈 복수국적자다.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고 성장했으며, 부모 모두 세네갈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세네갈계 프랑스인이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아프로 문화와 유럽 감성을 결합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모국어는 프랑스어지만 미국 활동 경험 덕분에 영어에도 능통하다. 여기에 독일어, 일본어, 한국어, 세네갈 토착어까지 포함해 총 7개 국어를 구사하는 언어 능력자로 유명하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에서는 한국 신조어와 받침 발음을 자연스럽게 소화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과 언어 능력이 카니만의 경쟁력으로 꼽히고 있다.
카니가 한국에 온 이유


카니가 한국에 정착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남편 안도국의 영향이었다. 카니는 미국에서 댄서와 안무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비욘세 ‘RENAISSANCE’ 투어와 ‘Black is King’ 작업에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한국인 남편 안도국과 결혼하면서 삶의 방향이 달라졌다. 과거 미국에서 밴드 활동을 했던 안도국이 한국 생활에 대한 그리움을 이야기했고, 카니 역시 새로운 문화와 K팝 시장에 매력을 느끼며 한국 정착을 결정했다. 이후 한국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고,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BADVILLAIN과 VIVIZ 안무 디렉팅까지 맡았다.
카니 남편 안도국


안도국은 1983년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 미국에서 록밴드 멤버로 활동한 음악인이다. 카니와는 글로벌 데이팅 앱 틴더를 통해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2022년 결혼했고, 국제 커플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유쾌한 케미로 관심을 모았다.



카니는 유튜브 콘텐츠에서 남편과의 일상을 자주 공개하고 있으며, 쇼핑·맛집 데이트·부부 토크 등 현실감 있는 모습으로 공감을 얻고 있다. 특히 카니가 한국 막장 드라마를 좋아하게 된 계기에도 남편 가족의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카니와 ‘구기동 프렌즈’


tvN 예능 구기동 프렌즈에는 카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방송에서 장도연, 이다희, 안재현, 경수진은 첫 만남부터 카니의 폭발적인 텐션에 압도되는 모습을 보였다. 1986년생 동갑내기라는 공통점 덕분에 자연스럽게 친해졌고, MBTI와 혈액형 이야기만으로도 웃음이 이어졌다.



특히 카니는 조회수 2600만 회를 돌파한 ‘매끈매끈 챌린지’를 직접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장도연과 이다희, 경수진은 카니를 따라 춤을 추며 흥을 폭발시켰고, 안재현은 기가 빨린 듯한 리액션으로 대비되는 웃음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