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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아내 결혼 딸 나이 셋째

by 뉴슈인터뷰 2026.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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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아내 결혼 딸 나이 셋째

- KCM 아내

 

KCM 아내 결혼

가수 KCM은 오랜 시간 가족 이야기를 드러내지 않은 채 조용히 사랑을 이어왔다. 이후 결혼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KCM은 2021년 9세 연하의 아내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친척 소개로 처음 만나 약 10년 동안 연애를 이어가며 서로에 대한 믿음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코로나19 시기였던 만큼 화려한 예식 대신 가까운 가족들과 함께하는 작은 언약식으로 결혼을 대신했고, 이후 방송과 SNS를 통해 담백한 신혼 생활이 알려지며 관심을 모았다. KCM은 아내를 휴대전화에 ‘공주님’으로 저장해 둘 만큼 애정을 표현해왔고, 방송에서도 가족을 향한 다정한 태도로 눈길을 끌었다. 일본 국적 출신으로 알려진 아내와의 특별한 인연도 화제가 됐다.

 

KCM 딸 자녀

KCM은 현재 세 아이의 아버지로 살아가며 가족 중심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첫째 딸은 2012년에 태어났지만 오랜 기간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았고, 이후 둘째 딸과 셋째까지 가족이 늘어나며 다둥이 아빠가 됐다. 특히 2025년 셋째 출산 소식까지 알려지며 많은 축하가 이어졌다.

 

첫째 딸은 어느덧 중학생이 됐고, 둘째는 아직 부모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나이로 알려졌다. KCM은 방송을 통해 “오랫동안 가족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고 털어놓으며 이제는 아이들과의 시간을 남기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느끼며 살아가는 모습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KCM 셋째

셋째 아이의 출산 과정은 가족 모두에게 큰 고비로 남았다. 셋째 아들은 예정일보다 6주 빠른 임신 34주차에 태어났고, 출산 당시 태반 조기박리라는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서 긴급 수술이 진행됐다. KCM은 당시를 떠올리며 큰 두려움과 충격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아내 역시 아이들을 두고 떠날 수도 있다는 생각에 가장 힘들었다고 전하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다행히 셋째 아들은 인큐베이터 치료를 거친 뒤 건강을 회복했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며 감동을 안겼다. 이후 KCM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막내 아들 하온이와 함께하는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현실적인 다둥이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KCM 나이 프로필

  • 이름 : 강창모
  • 활동명 : KCM
  • 나이 : 1982년 1월 26일생
  • 고향 : 경기도 광명시
  • 신체 : 키 180cm, 체중 96kg
  • 학력 : 광명서초등학교, 충현고등학교, 청운대학교 방송연예학과
  • 가족 : 아내, 자녀 3명
  • 군대 : 국군 홍보지원대 병장 만기 전역
  • 데뷔 : 2004년 1집 ‘Beautiful Mind’
  • 소속사 : 이미지나인컴즈

 

KCM은 2000년대 감성 발라드를 대표하는 남성 보컬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허스키하면서도 힘 있는 음색, 폭발적인 고음이 강점으로 알려졌고 데뷔 이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친근한 이미지까지 더하고 있다.

 

KCM 노래모음

KCM의 대표곡 가운데 가장 먼저 떠오르는 노래는 데뷔곡 ‘흑백사진’이다. 발매 직후 큰 사랑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고, 특유의 애절한 감성이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남았다. 이어 ‘은영이에게’는 현실적인 이별 감정으로 공감을 얻었고, ‘Smile Again’은 희망적인 분위기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이후에도버릇처럼 셋을 센다’, ‘사랑이 올까요’, ‘안녕 다양한 감성 발라드를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이어갔다. 드라마 OST 활동으로 존재감을 드러냈고, 예능 프로젝트 그룹 활동까지 소화하며 음악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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