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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4기 순자 최주원 배우 결혼

by 앗이슈피플 2026.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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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4기 순자 최주원 배우 결혼

- 나는 솔로 14기 순자

 

나는 솔로’ 14기 순자 최주원 배우 결혼

ENA·SBS Plus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14기 출연자 순자가 배우 최주원과 백년가약을 맺으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방송 당시 최종 선택을 포기했던 순자가 실제 인연을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는 소식에 시청자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6일 서울 삼청각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순자는 결혼 발표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소중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하게 됐다”라고 직접 소감을 전했고, 예비 신랑 최주원을 향해서는 “저를 더 멋지게 만들어주는 짝꿍”이라고 표현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나는 솔로’ 방송 이후에도 꾸준히 관심을 받아온 순자가 배우와 결혼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예상치 못한 조합이라는 반응과 함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방송에서 인연을 찾지 못했던 출연자가 현실에서는 새로운 사랑을 만나 결혼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만남부터 결혼까지

최주원과 순자의 인연은 방송 이후 자연스럽게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순자는 지난 2024년 자신의 SNS를 통해 최주원이 출연한 영화 ‘1승’을 홍보하며 “내 짝꿍이자 멋진 당신”이라는 표현을 남겼고, 당시 이미 연인 관계였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후 두 사람은 공개적인 노출보다는 서로를 배려하며 조용히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진다. 순자는 결혼 발표 글에서 “한동안 조용히 지내며 저에게 중요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었다”라고 밝히며 신중하게 결혼을 준비해 왔음을 암시했다. 

 

이어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는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결혼보다 일이 우선이었던 인생이었는데 좋은 사람을 만나 이렇게 결혼하게 됐다”라고 적으며 설레는 심정을 전했다. 주변에서는 두 사람이 서로의 활동을 존중하며 안정적인 관계를 이어왔다고 전했다. 

 

배우 최주원 프로필

배우 최주원은 1994년 10월 22일생으로, 186cm의 큰 키와 모델 같은 비율로 주목받아온 배우다. 세종대학교에 재학했으며 2019년 SBS 드라마 ‘절대그이’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쌓아왔다. 

 

특히 넷플릭스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를 비롯해 여러 작품에서 자연스러운 연기와 안정적인 분위기로 눈도장을 찍었다. 화려한 스타 마케팅보다는 차분하게 연기 경험을 쌓아온 배우라는 평가가 많다. 

 

최근에는 영화 ‘1승’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고, 해당 작품은 순자가 직접 홍보에 나서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알려지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최주원은 대중에게 아직 폭발적으로 알려진 배우는 아니지만, 꾸준한 작품 활동과 성실한 이미지로 업계 안팎에서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나는 솔로’ 14기 순자

순자는 ‘나는 솔로’ 14기 골드미스·미스터 특집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출연자 대부분이 40대로 구성된 가운데 순자는 1997년생으로 비교적 어린 나이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순자는 조용하면서도 배려심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다. 

 

초반에는 상철에게 호감을 보였지만, 상철의 마음이 영자에게 향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스스로 한발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최종 선택에서는 선택을 포기했고, 담담하게 결과를 받아들이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이후 순자는솔로민박커플팰리스 다양한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갔다. 방송 이후에도 현실적이고 솔직한 매력으로 팬층을 형성했고, 바이오테크 코스메틱 회사를 운영하는 CEO라는 이력까지 알려지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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