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민 가수 무명전설 작곡 노래
- 이창민 가수
이창민 가수 프로필


- 이름 : 이창민
- 나이 : 1986년 5월 1일생(만 39세)
- 고향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 신체 : 179cm, A형
- 학력 :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영상음악학과 졸업
- 가족 : 이모 윤이지(전 가수)
- 군대 : 경찰청 의무경찰 수경 만기 전역
- 소속사 : 메이저나인
- 종교 : 가톨릭(세례명 안드레아)
- 데뷔 : 2008년 2AM 싱글 ‘이 노래’


발라드 그룹 2AM의 메인보컬로 활동해 온 이창민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무명전설’에 출연해 트로트 무대까지 영역을 넓히면서 새로운 음악적 도전에 나섰기 때문입니다.


이창민은 폭발적인 성량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앞세워 오랜 시간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주목받아 왔습니다. 특히 약 3개월이라는 짧은 연습생 기간을 거쳐 2AM 멤버로 데뷔한 뒤 팀의 중심 보컬로 자리 잡으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데뷔 초부터 감성적인 발라드와 고난도 라이브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믿고 듣는 보컬’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창민은 2AM 활동을 통해 국내 대표 발라드 그룹 보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AM의 대표곡인 ‘이 노래’, ‘죽어도 못 보내’, ‘잘못했어’ 등은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한 발라드로 큰 사랑을 받았고 이창민의 시원한 고음과 안정적인 라이브가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방송 무대와 콘서트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이며 실력파 가수 이미지를 이어왔습니다. 이후 같은 소속사 가수 이현과 함께 남성 듀오 Homme 활동에도 나섰습니다. Homme은 ‘밥만 잘 먹더라’를 발표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남성 듀오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창민은 그룹 활동 공백기에도 꾸준히 음원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갔고 솔로 가수로서도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작곡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특히 트로트 가수들에게 곡을 제공하며 작곡가로서의 역량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알려진 곡 수만 약 100곡에 가까운 것으로 전해졌으며 발라드뿐 아니라 트로트 장르에서도 음악적 감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트로트 음악 작업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새로운 장르 확장에 나서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음악 환경 속에서 성장한 경험이 현재의 뛰어난 가창력에도 영향을 줬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최근 이창민은 MBN 예능 프로그램 ‘무명전설’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트로트 도전에 나섰습니다. ‘새벽 2시’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이창민은 정체 공개 직후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습니다. 무대에서는 나훈아의 대표곡 ‘울긴 왜 울어’를 선곡해 탄탄한 가창력을 선보였습니다.


넓은 음역을 활용한 시원한 보컬과 트로트 특유의 꺾기 창법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무대를 장악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나훈아 선배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새롭게 들린다”, “정말 잘했다”는 반응을 보이며 극찬을 쏟아냈습니다.


이창민은 탑 프로 판정단 점수 112점을 기록했고 국민 프로단 점수를 합산해 최종 9위로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결승전에서는 ‘인생 명곡 미션’을 통해 자신의 음악 인생과 감정을 담아낸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무명전설’ 결승전은 총점 5000점 가운데 3200점이 국민 참여 점수로 반영되며 실시간 문자 투표 비중만 2000점에 달하는 만큼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이창민 역시 발라드 메인보컬 출신이라는 강점을 살려 트로트 무대에서 또 다른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