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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호 교수 기후경제학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by ·뉴스인터뷰 2026.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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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호 교수 기후경제학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 홍종호 교수

 

홍종호 교수 프로필

  • 이름 : 홍종호
  • 나이 : 1963년 9월 7일, 서울
  • 소속 :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 학력 : 코넬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
  • 전공 : 환경·에너지경제학
  • 주요 분야 : 기후경제학, 환경경제학, 재생에너지 정책

 

홍종호는 국내를 대표하는 기후경제학자이자 환경·에너지 정책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1963년 9월 7일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재정학 석사를, 미국 코넬대학교 대학원에서 환경·에너지경제학 전공으로 응용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학계와 정책 현장을 오가며 한국 사회의 기후위기 대응 방향과 에너지 전환 전략을 꾸준히 제시해 왔다.

 

홍종호 교수 주요 경력

홍종호 교수는 학문 연구뿐 아니라 정부 정책 자문과 시민사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왔다. 한양대학교 경제금융대학 교수로 재직한 뒤 2009년부터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로 활동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어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원장을 역임하며 기후위기와 지속가능성 연구의 중심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한국재정학회 회장, 한국환경경제학회 회장, 아시아환경자원경제학회 회장 등을 맡으며 국내외 환경경제학 발전에 기여했다.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와 에너지전환포럼 상임공동대표로 활동하면서 재생에너지 확대와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이끌고 있다.

 

홍종호 교수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홍종호 교수는 기후위기와 경제 문제를 쉽고 현실적으로 설명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방송에서 홍종호 교수는 “지구가 끓으면 경제부터 증발한다”는 표현으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특히 최근 이상기후 현상과 폭염, 폭우 문제를 언급하며 앞으로 날씨의 변동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종호 교수는 40여 년 전 학계에서 제기됐던 지구온난화 경고가 실제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하며 기후위기가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고 짚었다.

 

또한 삼겹살과 커피, 라면 가격 상승 가능성을 언급하며 기후변화가 식량과 소비생활에도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전기가 새로운 화폐처럼 중요해지는 시대가 올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놓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재생에너지와 태양광 전략

홍종호 교수는 최근 한국 사회가 직면한 가장 큰 경제 리스크 중 하나로 에너지 의존 구조를 지목하고 있다. 특히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 원유 가격 변동성이 커지면서 재생에너지 확대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라고 강조한다.

 

영농형 태양광은 농사를 지으면서 동시에 태양광 발전을 병행하는 방식이다. 홍종호 교수는 절대농지 일부까지 활용 가능성이 열리면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 속도가 크게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공장 지붕형 태양광과 산업단지 RE100 전략 역시 중요한 과제로 언급했다.

 

주요 저서

홍종호 교수는 다양한 저서를 통해 기후위기와 경제 구조 변화를 설명해 왔다. 대표 저서로는 『기후위기 부의 대전환』, 『코로나 사피엔스, 새로운 도약』, 『평화학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이들 저서에서는 기후변화와 에너지 전환이 미래 산업과 국가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다루고 있다.

 

또한 CBS 유튜브 프로그램기후로운 경제생활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에너지 위기와 태양광 산업, ESS 시장, 글로벌 재생에너지 흐름 등을 경제 관점에서 쉽게 설명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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