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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훈 배우 나이 결혼 프로필

by ·뉴스인터뷰· 2026.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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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훈 배우 나이 결혼 프로필

김석훈 배우 나이

 

김석훈 배우 나이 프로필

2026년 5월 9일 놀뭐에서 숏폼이 공개되면서 김석훈이 주목받고 있다. 

 
  • 이름 : 김석훈
  • 나이 : 1972년 4월 15일생, 2026년 기준 54세
  • 고향 :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동
  • 신체 : 182cm, 75kg, A형
  • 학력 :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 학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 석사
  • 가족 : 부인, 아들 1명, 딸 1명, 배우 강수연(6촌 누나)
  • 병역 : 육군 병장 만기 전역
  • 종교 : 개신교
  • 소속사 : 미스틱액터스
  • 데뷔 : 1998년 국립극단 입단 및 SBS 드라마 ‘홍길동’

 

김석훈은 화려한 스타 시스템보다 기본기를 앞세워 성장한 배우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학 시절부터 연극과 인간 심리에 깊은 관심을 가졌던 김석훈은 서울예술전문대학을 거쳐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진학하며 본격적으로 연기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이후 중앙대학교 대학원까지 진학해 공연예술학을 공부하며 이론과 실기를 함께 다져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석훈 데뷔

 

배우 생활의 출발점은 연극 무대였습니다. 김석훈은 국립극단 단원으로 활동하며 발성, 움직임, 감정 표현 등을 체계적으로 훈련했고, 당시 무대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연기가 방송 관계자들의 눈에 띄며 브라운관 진출 기회를 얻게 됐습니다.

 

이후 1998년 SBS 드라마 ‘홍길동’으로 방송 데뷔에 성공했고, 같은 해 ‘미스터Q’, ‘흐린 날에 쓴 편지’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알렸습니다. 특히 1999년 방송된 드라마 ‘토마토’는 김석훈의 이름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작품으로 꼽힙니다. 배우 김희선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부드러운 이미지와 안정적인 연기 톤으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

 

김석훈 작품 활동

 

김석훈은 데뷔 이후 멜로, 액션, 사극, 가족극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드라마에서는 ‘경찰특공대’, ‘폭풍 속으로’, ‘한강수타령’, ‘천추태후’, ‘반짝반짝 빛나는’, ‘루비반지’, ‘징비록’, ‘엄마’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사극에서는 절제된 감정 표현과 중후한 목소리로 강한 존재감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영화 분야에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북경반점’, ‘단적비연수’, ‘튜브’, ‘귀여워’, ‘마강호텔’, ‘1724 기방난동사건’, ‘결백’ 등에 출연하며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흥행 성적보다는 작품성과 캐릭터의 개성을 중시하는 선택을 이어갔다는 점도 김석훈 배우 인생의 특징으로 꼽힙니다.

 

김석훈 결혼과 늦둥이 자녀

 

김석훈은 2019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습니다. 배우 활동 기간 동안 사생활을 크게 공개하지 않았던 김석훈은 비교적 늦은 나이에 가정을 꾸렸고, 현재는 아들과 딸을 둔 두 아이의 아버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배우자의 직업과 상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인 소개와 교회 인연을 통해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석훈은 방송과 인터뷰에서 가족 이야기를 자주 꺼내는 편은 아니지만, 아이들을 향한 애정은 꾸준히 드러내 왔습니다. 특히 아이들 등원 준비를 직접 하거나 아침 식사를 챙겨준다는 일화를 공개하며 현실적인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늦둥이 자녀를 둔 만큼 육아의 소중함과 일상의 행복을 새롭게 느끼고 있다는 이야기도 전했습니다.

 

‘놀면 뭐하니?’ 숏폼 공개

최근 김석훈은 MBC 예능 놀면 뭐하니?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유재석이 연출에 도전한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에 출연하며 색다른 코믹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김석훈은 배우 김성균과 함께 남자 주인공으로 등장해 허경환과 독특한 삼각 멜로를 펼쳤고, 진지한 표정으로 황당한 설정을 소화하는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오랜 정극 이미지와 달리 예능 속에서는 자연스럽고 허술한 매력을 드러내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다는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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