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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순위 결승 1차전

by 핫피플나우· 2026.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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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순위 결승 1차전

- 무명전설 순위

 

무명전설 순위 결승 1차전

MBN 트롯 서바이벌 프로그램 무명전설의 결승 1차전 순위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6일 방송된 결승 1라운드에서는 탑10 참가자들이 각자의 신곡으로 맞붙는 ‘히트곡 미션’을 펼쳤고, 무대마다 긴장감과 감동이 교차하며 사실상 결승전다운 치열한 승부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이번 경연은 탑 프로단 600점, 국민 프로단 400점을 합산한 총 1000점 만점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참가자들의 실력뿐 아니라 대중성까지 그대로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결승 1차전과 2차전 점수를 모두 합산해 최종 우승자를 결정하는 만큼 단 한 무대도 방심할 수 없는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1위 성리

이번 결승 1차전의 가장 큰 화제는 단연 성리의 압도적인 1위였습니다. 성리는 탑 프로단 점수 521점, 국민 프로단 점수 338점을 받아 총점 859점을 기록하며 결승 1차전 정상에 올랐습니다. 

 

특히 성리가 선보인 신곡 ‘오늘 이 밤’ 무대는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소름 돋는 무대였다”, “진짜 결승다운 무대였다”는 반응이 쏟아질 정도로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습니다. 무엇보다 여러 차례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하며 긴 무명 생활을 견뎌왔던 성리가 마침내 결승 무대 1위라는 결과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응원과 감동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2위 이루네

2위 경쟁 역시 매우 치열했습니다. 이루네는 총점 800점을 기록하며 2위에 올랐고, 황윤성은 단 1점 차이인 799점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장한별이 778점으로 4위, 하루가 777점으로 5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하루는 기존 순위보다 2계단 상승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줬고, 이창민 역시 3단계나 순위를 끌어올리며 767점으로 7위에 오르는 반전을 만들었습니다. 반면 상위권 점수 차가 크지 않아 결승 2차전 결과에 따라 순위가 얼마든지 뒤집힐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2위 이루네부터 6위 정연호까지의 점수 차는 불과 수십 점에 불과해 마지막 무대의 완성도와 현장 반응이 최종 우승의 향방을 결정할 전망입니다. 

 

6위 ~ 10위

6위부터 10위까지의 순위 역시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이어갔습니다. 정연호는 772점으로 6위, 이창민은 767점으로 7위, 박민수는 760점으로 8위, 김태웅은 753점으로 9위, 이대환은 749점으로 10위를 기록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모두 결승 무대답게 완성도 높은 신곡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각자의 색깔을 드러냈고, 심사위원들 역시 “이제는 무명이라 부르기 어려운 수준”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번 ‘히트곡 미션’은 참가자들이 작곡가 정보를 모른 채 가이드 음원만 듣고 곡을 선택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도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조항조, 신유, 손태진 등 탑 프로단과 국내 유명 작곡가들이 참여한 만큼 무대의 완성도 역시 역대급이라는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프로그램의 인기 역시 숫자로 증명됐습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은 평균 시청률 8.541%, 최고 시청률 9.08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경신했습니다. 

 

동시에 11 연속 수요일 예능 1위와 채널 동시간대 1위까지 차지하며 트롯 오디션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국민 투표에서도 성리의 강세는 이어졌습니다. 7 국민 투표 결과 성리가 1, 장한별이 2, 황윤성이 3, 하루가 4, 박민수가 5위를 기록하며 결승 순위와 비슷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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