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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김소현 나이 아들 21세기 대군부인

by ·핫피플나우 2026.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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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김소현 나이 아들 21세기 대군부인

- 손준호 김소현

 

손준호 김소현 열린음악회

열린음악회 1572회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뮤지컬계 대표 부부 손준호와 김소현의 무대가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 두 사람은 ‘The Phantom of the Opera’로 오프닝을 장식하며 웅장한 시작을 알렸고, 이어 김소현은 ‘Think Of Me’로 맑고 고급스러운 소프라노 음색을 들려줬습니다.

 

손준호는 ‘You Will Never Walk Alone’을 통해 깊은 울림을 전하며 관객의 감정을 끌어올렸어요. 무대 위에서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는 두 사람은 공연 내내 따뜻하고 안정적인 하모니를 이어가며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이후 장민호와 왁스, 아묻따밴드까지 이어지는 무대가 더해지며 완성도 높은 공연이 이어졌죠.

 

두 사람은 공연뿐 아니라 현실에서도 깊은 인연으로 이어진 부부입니다. 2009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통해 처음 만난 뒤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1년 결혼에 골인했어요. 특히 8세 연상연하 커플로도 화제를 모았는데, 손준호의 꾸준하고 진심 어린 표현이 김소현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결혼 전까지 여러 고민이 있었지만 결국 서로를 향한 믿음을 선택했고, 현재까지도 뮤지컬계 대표 잉꼬부부로 손꼽히고 있죠. 2012년에는 아들 손주안이 태어나며 가족을 이루었고, 두 사람은 바쁜 공연 일정 속에서도 가정과 일을 균형 있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과 존중을 꾸준히 드러내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어요.

 

손준호 나이 프로필

  • 이름 : 손준호
  • 나이 : 1983년 3월 28일생
  • 고향 : 서울특별시
  • 신체 : 약 180cm
  • 학력 : 연세대학교 성악과
  • 가족 : 아내 김소현, 아들 손주안
  • 데뷔 :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 소속사 : 팜트리아일랜드

 

부드러우면서도 힘 있는 테너 음색을 바탕으로 ‘지킬 앤 하이드’, ‘엘리자벳’, ‘명성황후’, ‘모차르트!’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무대에서는 진중하고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주지만, 예능에서는 유쾌한 매력으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적인 인지도도 높였죠.

 

김소현 나이 프로필

  • 나이 : 1975년 11월 12일생
  • 고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 신체 : 164cm, 46kg
  • 학력 : 서울대학교 성악과 및 대학원
  • 가족 : 남편 손준호, 아들 손주안
  • 데뷔 : 2001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 소속사 : 팜트리아일랜드

 

1994년부터 클래식 성악가로 활동하다 뮤지컬로 전향한 뒤 ‘엘리자벳’, ‘마리 앙투아네트’, ‘명성황후’, ‘안나 카레니나’ 등 굵직한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했습니다. 특히 콜로라투라 소프라노로서의 강점을 살린 고음과 섬세한 감정 연기가 강점으로 꼽히죠.

 

최근 사람은 21세기 대군부인 특별 출연으로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중에서 변우석의 부모인 의현 왕후와 희종 대왕으로 등장하며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어요. 라디오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 자리에서 사람은생각보다 분량이 짧아 아쉬웠다 솔직한 심정을 밝혔습니다.

 

김소현은 사극 부부 연기가 처음이라 신선했다고 전했고, 손준호 역시 예상보다 짧은 등장에 놀랐다고 털어놨죠. 다만 사람은 회상 장면 등으로 다시 등장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기대감을 남겼습니다. 무대와 방송을 오가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는 사람의 행보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며,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다시 만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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