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프로필 박하선 남편 딸 나이 본명
- 류수영 프로필
류수영 프로필 나이


- 본명 : 어남선
- 이름 : 류수영
- 나이 : 1979년 9월 5일생 (2026년 기준 47세)
- 고향 : 서울특별시
- 신체 : 181cm, 혈액형 A형
- 학력 : 명지대학교 경영무역학부 졸업
- 가족 : 배우자 박하선, 딸 1명
- 데뷔 : 1998년 SBS ‘최고의 밥상’
- 소속사 : KX엔터테인먼트



류수영은 1990년대 후반 방송을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배우로 알려졌다. 안정적인 발성과 부드러운 이미지로 초반부터 주목을 받았고, 시간이 흐르면서 다양한 장르에서 존재감을 쌓아왔다.
류수영 작품 활동


류수영은 데뷔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아왔다. 초기에는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 ‘환생-NEXT’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어 ‘투윅스’, ‘동네변호사 조들호’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주연급 배우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OTT 작품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퀸메이커’, ‘사냥개들’ 등에 출연하며 보다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영화에서도 ‘변호인’, ‘강철비2: 정상회담’, ‘멍뭉이’ 등에 참여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행보를 이어갔다.
류수영 박하선 결혼과 가족


류수영은 배우 박하선과 드라마 ‘투윅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2017년 1월 결혼식을 올렸다. 약 4년의 교제 끝에 결실을 맺은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언급된다.



결혼 같은 해 딸을 얻으며 가정을 꾸렸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두 사람의 일상은 자연스럽고 현실적인 모습으로 공감을 얻었다. 특히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와 안정적인 관계가 많은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류수영은 여러 예능에서 가정적인 남편의 모습을 보여주며 호감을 높였다.
류수영 요리 실력과 ‘어남선 레시피’


류수영은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요리 실력을 본격적으로 알렸다. 방송에서 공개한 레시피는 ‘어남선 레시피’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다. 간단하면서도 맛을 살리는 조리법이 특징으로 꼽힌다.



전문 셰프가 아닌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완성도의 요리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실용적인 레시피 덕분에 시청자들의 호응이 이어졌다.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잘생긴 백종원”이라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이렇게 가정적인 이미지와 결합되면서 대중적인 호감도를 더욱 끌어올렸다.
류수영 딸과 ‘꼬꼬무’ 출연 화제


류수영은 SBS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일명 꼬꼬무)에 출연해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방송에서는 과거 영유아 연쇄 사건을 다루며 실종 아동 문제를 조명했다. 이 과정에서 류수영은 딸을 키우는 아버지로서의 경험을 털어놓았다.



한때 딸을 잠시 잃어버릴 뻔했던 상황을 언급하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극도의 공포를 느꼈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류수영의 고백은 단순한 개인 경험을 넘어 실종 아동 가족의 심정을 이해하며 감정이 북받친 모습은 진정성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