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명 골때녀 나이 프로필 배우
- 배우 주명 골때녀
배우
주명 나이 프로필


- 본명 : 이주명
- 이름 : 주명
- 나이 : 1990년 9월 24일생 (2026년 기준 만 35세)
- 신체 : 키 172cm, 52kg
- 학력 : 부산국제고등학교 졸업 /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 학사
- 데뷔 : 2016년 연극 ‘바보를 찾는 7인의 등장인물’
- 소속사 : 타조엔터테인먼트
- 특기 : 축구



배우 주명은 어린 시절 축구부 활동 경험이 있어 기본기가 탄탄하며, 이후 다양한 무술과 운동을 병행하며 몸을 단련해왔다. 이러한 배경은 이후 액션 배우로 자리 잡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됐다. 소속사는 타조엔터테인먼트로, 배우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키워왔다.
주명 배우 데뷔


주명은 2016년 연극 ‘바보를 찾는 7인의 등장인물’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무대 위에서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연기 내공을 쌓았고, 이후 ‘합동수사팀’ 시리즈와 ‘살아’, ‘페르소나’ 등에서 꾸준히 활동했다. 특히 다역을 소화하는 능력과 감정 표현의 밀도에서 강점을 드러냈다. 초기에는 연극 중심으로 활동했지만 점차 영화와 드라마로 영역을 넓혔다.



단편영화 ‘미채색’에서 주연을 맡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독립영화계에서 눈에 띄는 존재로 자리 잡았다. 이어 웹드라마 ‘Dear Me’에서는 주연을 맡아 개성 있는 캐릭터를 선보였다. 이처럼 주명은 화려한 데뷔보다는 현장에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하는 길을 택했고, 그 과정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주명 작품 활동


주명은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왔다. 영화 ‘너에게로 가는 길’에서 사진작가 역할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고, ‘미채색’에서는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으로 주목받았다. 드라마 ‘춘정지란’과 ‘아라문의 검’에서는 조연으로 등장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액션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차세대 액션 배우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광고와 뮤직비디오에서도 활약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혔다. 운동 능력을 바탕으로 한 자연스러운 액션 연기는 주명의 가장 큰 경쟁력으로 꼽힌다. 실제로 축구, 무술 등 다양한 운동을 병행하며 몸을 관리해온 덕분에 대역 없이도 많은 장면을 소화할 수 있는 점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주명 골때녀 복귀


주명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2022년 FC 원더우먼 소속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뒤 잠시 프로그램을 떠났다. 이후 약 3년의 공백을 지나 2025년 ‘불사조 유나이티드’ 팀으로 복귀했다. 복귀 과정은 쉽지 않았다. 오른발 중족골 골절로 장기간 운동을 하지 못했던 상황이었고, 수술 후 회복 기간도 길었다.



철심 제거 수술 이후 3주 만에 다시 훈련에 복귀하며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 주명은 인터뷰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히며, 개인 훈련까지 병행한 과정을 전했다. 레전드 선수들로 구성된 팀에서 막내로 합류한 만큼 부담감도 컸지만, 팀워크 속에서 빠르게 적응했다. 이 복귀는 단순한 예능 출연이 아니라 선수로서 다시 도전하는 과정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주명 골때녀 활약


주명은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수비수로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줬다. 넓은 활동량과 빠른 판단력으로 상대 공격을 차단하며 팀의 핵심 수비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공중볼 경합과 몸싸움에서 강점을 드러내며 ‘벽’ 같은 수비를 선보였다. 2026년 FC 액셔니스타 소속으로 출전한 경기에서는 친정팀을 상대로 전담 마크 역할을 수행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상대 공격수를 집요하게 따라붙는 수비로 경기 흐름을 바꾸는 장면이 여러 차례 연출됐다. 팀의 전술적인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감독의 신뢰를 받는 선수로 자리 잡았다. 공격 상황에서도 세트피스에서 위협적인 헤더를 시도하며 다재다능한 플레이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