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근 아나운서 아내 프로필 나이 불후의 명곡
- 김선근 아나운서 프로필
김선근 아나운서 프로필 나이


- 이름 : 김선근
- 나이 : 1984년 5월 3일생
- 고향 : 서울특별시
- 학력 :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사
- 가족 : 아내, 딸 2명
- 데뷔 : 2014년 KBS 아나운서
- 소속사 : 아츠로이엔티
- 군대 : 육군 만기전역


김선근은 2014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며 방송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였다. 안정적인 발성과 정확한 전달력을 바탕으로 뉴스와 예능을 넘나드는 활동을 펼쳤고 2022년 KBS를 떠나 프리랜서로 전향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김선근 아나운서 활동


김선근은 연합뉴스TV에서 앵커로 먼저 방송 경험을 쌓은 뒤 2014년 KBS에 입사했다. 입사 초기에는 창원과 청주 등 지역 방송국에서 근무하며 현장 경험을 축적했고, 이후 본사로 복귀해 본격적인 활약을 시작했다. ‘KBS 뉴스광장’, ‘연예가중계’, 라디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라디오 프로그램 ‘럭키세븐’ 진행 당시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유쾌한 입담으로 청취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노래가 좋아’, ‘6시 내고향’, ‘KBS 스포츠9’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맡으며 MC로서 입지를 다졌다.


2022년 KBS 퇴사 이후에는 방송 활동이 일시적으로 줄어들었지만, 이후 다시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회복했다. 2025년에는 KBS ‘아침마당’에 출연해 “집 나갔던 아들이 돌아왔다”고 표현하며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화제를 모았다.
김선근 아나운서 아내 가족


김선근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아내의 구체적인 직업이나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라디오 ‘FM대행진’ 출연 당시 김선근은 결혼 이유에 대해 “개그 코드가 맞는 것이 가장 중요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선근은 아내를 “진심으로 웃어주는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어 육아로 바쁜 현실을 언급하며 “요즘은 잘 안 웃어주지만 이해한다”고 덧붙여 현실적인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부부 사이에는 딸 2명이 있다.
김선근 장윤정 미담


김선근은 프리 선언 직후 수입이 전혀 없던 시기를 겪었다고 밝혔다. 집 청약 당첨으로 인해 경제적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안정적인 수입 없이 버티는 시간이 이어졌고, 생계를 위해 상하차, 세탁 수거, 책 포장 아르바이트까지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때 장윤정은 김선근에게 “필요할 수 있다”며 현금 200만 원이 담긴 봉투를 건넸고, 이 도움은 김선근에게 큰 힘이 됐다. 김선근은 해당 일화를 방송에서 공개하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후 김선근은 해당 경험을 통해 프리랜서의 현실을 절실히 느꼈다고 밝히며 후배들에게 신중한 선택을 조언하기도 했다.
김선근 미스터트롯


김선근은 2023년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에 도전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안정적인 아나운서 커리어를 뒤로하고 새로운 무대에 도전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김선근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장윤정과 과거 ‘노래가 좋아’를 함께 진행했던 인연이 있어 더욱 주목받았다.



김선근은 “출연에 장윤정의 영향이 컸다”고 밝히며 도전 계기를 설명했다. 하지만 결과는 아쉽게도 예선 탈락이었다. 김선근은 10하트를 받는 데 그치며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도전 자체로 의미 있는 행보를 남겼다. 아나운서라는 틀을 넘어 가수와 예능 영역까지 확장하려는 시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