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진 프로필 나이 노래모음 팬카페 아빠하고 나하고
- 오유진 프로필 나이
오유진 프로필 나이


- 이름 : 오유진
- 나이 : 2009년 1월 13일생 (2026년 기준 만 17세)
- 고향 : 경상남도 진주시 이현동
- 신체 : 키 160.3cm / 44kg / 혈액형 A형
- 학력 : 촉석초등학교 졸업 / 진주여자중학교 졸업 /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 재학
- 가족 : 어머니, 외할머니 (부모 이혼)
- 데뷔 : 2020년 트롯 전국체전
- 소속사 : 토탈셋



오유진은 어린 나이부터 두각을 드러낸 차세대 트로트 가수로 알려졌다.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으로 학업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또래보다 이른 시기에 대중 앞에 섰지만 무대에서는 흔들림 없는 표현력과 감정을 보여주며 주목을 받았다.
오유진 가수 데뷔


오유진이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계기는 KBS2 ‘노래가 좋아’ 출연이었다. 이후 트롯 전국체전에 참가하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다. 당시 초등학생 신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성인 참가자들과 경쟁하며 뛰어난 실력을 보여줬고, 최종 상위권 성적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후 음악 활동 기반을 다지기 위해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돌입했다. 데뷔곡 ‘날 보러 와요’를 통해 첫 음악 방송 무대에 올랐고, 이후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실력을 다듬었다. 또한 방과후 설렘에 출연하며 아이돌 장르에도 도전했다.
오유진 노래모음


오유진의 대표곡으로는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사랑꽃’, ‘썸’ 등이 꼽힌다. 이 곡들은 전통 트로트의 감성과 현대적인 편곡이 조화를 이루며 오유진만의 색깔을 잘 보여준다. 특히 무대에서 보여주는 감정 표현이 강점으로 꼽힌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곡의 서사를 이해하고 전달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고음 처리에서도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하며 라이브 무대에서 강점을 드러냈다. 또한 색소폰 연주까지 가능한 음악적 재능을 보유하고 있어 퍼포먼스 요소에서도 강점을 보인다. 단순한 가창을 넘어 다양한 요소를 결합한 무대를 구성하며 관객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오유진 스토킹 사건


오유진은 어린 나이에 큰 인기를 얻으며 예상치 못한 사건을 겪기도 했다. 2023년 한 남성이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접근을 시도하는 스토킹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인물은 자신이 친부라고 주장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지속적인 위협을 가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오유진은 신변 보호 조치를 받는 상황까지 이어졌고, 어린 나이에 큰 심리적 부담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강경 대응에 나섰고, 법적 절차를 통해 가해자는 처벌을 받았다. 이후 오유진은 활동을 이어가며 무대에 복귀했다.
오유진 전수경 아버지 트롯 과외


최근 오유진은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출연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배우 전수경의 97세 아버지에게 트로트 과외를 진행하며 ‘일일 선생님’ 역할을 맡았다. 80세 가까운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이 만남은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오유진은 전문 가수답게 발성, 박자, 감정 표현 등을 세세하게 지도하며 진지한 태도로 수업을 이끌었다. 반면 전수경 아버지는 특유의 흥과 에너지로 수업에 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오유진은 오디션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전달하며 눈길을 끌었다. 단순한 예능 장면을 넘어 세대를 초월한 음악 교류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