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근영 아이스하키 선수 감독 나이 프로필
- 안근영 아이스하키 선수
안근영 아이스하키 선수 감독 나이 프로필


- 이름 : 안근영
- 나이 : 1991년 9월 16일, 만 34세 (2026년 기준)
- 신체 : 165cm, 50kg
- 포지션 : 포워드
- 직업 : 전 아이스하키 선수, 감독, 스포츠 해설가
- 주요 경력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MBC 아이스하키 해설위원
- 수상 : 2012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3위



안근영은 공격 전개와 득점 상황에서 강한 집중력을 보여준 선수로 기억된다.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운동 신경을 보이며 아이스하키에 입문했고, 빠르게 두각을 드러내며 국가대표까지 발탁되는 과정을 밟았다. 이후 선수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해설가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아이스하키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안근영 아이스하키 선수 경력


안근영의 선수 경력은 2007년, 불과 16세의 나이에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인 선수들과 경쟁하며 국제 무대 경험을 쌓았고, 꾸준한 성장으로 대표팀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2012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기록하며 국제 무대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특히 2013년에는 여자 선수 최초로 광운대학교 남자 아이스하키팀에서 활약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성별의 장벽을 넘어 실력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한국 아이스하키 역사에서 상징적인 장면으로 평가된다. 이후 2018년 수원시청 여자아이스하키단 창단 멤버로 합류하며 다시 한 번 선수로 복귀했고, 팀의 중심 선수로 활약하다 2021년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안근영 아이스하키 감독 활동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이후 안근영은 지도자의 길을 선택했다. 풍부한 국제 경험과 다양한 팀 활동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후배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여자 아이스하키 저변 확대와 유소년 선수 육성에 관심을 두고 활동하며 한국 아이스하키의 미래 기반을 다지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공격수 출신답게 전술적으로 빠른 전환과 공격 전개를 강조하는 지도 스타일을 보여주며, 선수들과의 소통에서도 강점을 드러낸다. 단순한 기술 지도에 그치지 않고 멘탈 관리와 경기 이해도를 함께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장에서는 카리스마와 친근함을 동시에 갖춘 지도자로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안근영 방송 활동


안근영은 스포츠 해설가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MBC 아이스하키 해설위원으로 참여하며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경기 흐름을 정확하게 짚어내는 분석력과 선수 출신 특유의 생생한 설명이 시청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후 각종 스포츠 프로그램과 예능에서도 모습을 드러내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전문 스포츠인이라는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친근하고 밝은 이미지로 대중과의 거리감을 줄였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특히 아이스하키라는 다소 낯선 종목을 쉽게 풀어 설명하며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안근영 김용준


안근영은 방송을 통해 가수 김용준과의 인연으로 대중적인 관심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채널A ‘신랑수업’에서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이 공개되며 핑크빛 기류가 형성됐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호감을 표현하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김용준이 “좋아해”라고 고백하는 장면은 방송 이후 큰 관심을 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안근영은 운동선수 특유의 건강한 이미지에 단아한 매력까지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용준 역시 공개 연애에 신중한 입장을 밝혀왔던 만큼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졌다. 스포츠와 연예계를 잇는 새로운 커플 가능성으로 주목받으며, 안근영이라는 인물이 대중에게 한층 더 깊이 각인되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