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권 프로필 수술 아내 성우 여민정
- 하도권 프로필 수술
하도권 프로필


- 본명 : 김용구
- 이름 : 하도권
- 나이 : 1977년 3월 3일생 (만 48세)
- 신체 : 183cm, 83kg, B형
- 학력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학사
- 가족 : 아내 여민정, 딸 김가연(2006년생), 아들 김건(2009년생)
- 데뷔 : 2004년 뮤지컬 ‘미녀와 야수’
- 소속사 : 앤드마크
- 종교 : 개신교



하도권은 서울대 성악과 출신으로 음악으로 뮤지컬 배우를 거쳐 드라마, 영화로 영역을 확장한다. 작품에 비해 얼굴이 알려지기 전에는 아내 성우 여민정이 생계를 책임졌지만 최근에는 더 활발히 활동하면서 필모그래피 역시 쌓여가고 있다.
하도권 뮤지컬배우


하도권의 데뷔는 2004년 뮤지컬 ‘미녀와 야수’ 무대였다. 성악 전공자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뮤지컬계에 진입했고, 이후 ‘명성황후’, ‘오페라의 유령’, ‘라이온 킹’, ‘레 미제라블’ 등 대형 작품에 잇따라 출연하며 무대 경험을 탄탄히 쌓았다. 특히 ‘레 미제라블’ 자베르 역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폭발적인 성량으로 관객을 압도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하도권은 2016년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를 통해 스크린에 진출했고, 같은 해 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로 브라운관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가며 뮤지컬 배우에서 배우로 완벽한 전향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하도권 드라마 영화 작품 활동


하도권은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코치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뒤 ‘황후의 품격’에서는 강렬한 악역을 소화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의사요한’, ‘스토브리그’에서는 각각 개성 있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특히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는 음악교사 마두기 역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렸다.



이후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붉은 단심’, ‘오늘의 웹툰’, ‘구미호뎐 1938’,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갔다.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과 캐릭터 소화력은 하도권의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
하도권 아내 성우 여민정


하도권의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는 아내 여민정이다. 두 사람은 교회에서 만나 단 8개월의 짧은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여민정은 CJ ENM 성우극회 출신으로 ‘짱구는 못말려’ 짱아, ‘안녕 자두야’ 최자두 목소리로 알려진 베테랑 성우다. 특히 하도권이 무명 시절을 겪던 시기, 가정의 생계를 사실상 책임진 것은 여민정이었다고 알려졌다.



하도권은 여러 인터뷰에서 “무명 시절 아내가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해줘서 정말 감사했다”고 밝히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현재까지도 두 사람은 20년 가까운 결혼 생활을 이어오며 안정적인 가정을 유지하고 있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일상에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하도권 전참시


하도권은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방송에서는 집과 일상, 취미 생활이 공개됐고, 특히 바이크, 승마, 복싱, 테니스 등 활동적인 취미를 즐기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체대 진학을 고민했을 정도로 운동에 대한 열정이 강했다는 과거도 함께 공개되며 색다른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야구팬으로서의 모습과 유쾌한 입담까지 더해지며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확실히 남겼다. 이후 ‘런닝맨’, ‘도레미마켓’, ‘구해줘 홈즈’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고, 진중한 배우 이미지와 인간적인 매력을 동시에 갖춘 인물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