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재덕 프로필 나이 카페 드라마 옛찻집
- 선우재덕 프로필 나이
선우재덕 프로필 나이


- 이름 : 선우재덕
- 나이 : 1962년 7월 23일생, 만 63세
- 고향 : 서울특별시 성북구
- 신체 : 175cm, 혈액형 O형
- 학력 : 서울성북국민학교 졸업, 신일중학교 졸업, 신일고등학교 졸업, 서울예술전문대학 연극과 전문학사, 단국대학교 산업경영대학원 석사 수료
- 가족 : 어머니, 누나, 아내 박수현, 장남 선우훈, 차남 선우진, 삼남 선우찬
- 데뷔 : 1982년 영화 ‘사랑 만들기’, 1986년 KBS 특채 탤런트
- 소속사 : 스게티 선우엔터테인먼트 대표
- 종교 : 개신교



선우재덕은 198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을 이어온 중견 배우로, 안정적인 연기력과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깊이 각인돼 있다. 데뷔 이후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드라마와 영화, 예능을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왔고, 특히 가장 역할과 중후한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신뢰감 있는 배우로 자리 잡았다.
선우재덕 작품 활동


초창기에는 사극과 정통 멜로드라마를 중심으로 얼굴을 알렸고, 이후 현대극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왔다. ‘모래시계’, ‘보고 또 보고’, ‘진실’, ‘아내의 반란’, ‘해를 품은 달’, ‘폭풍의 여자’, ‘꽃길만 걸어요’ 등 인기 작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실장, 회장, 가장 등 책임감 있는 인물을 연기할 때 안정적인 톤과 현실감 있는 표현으로 극의 중심을 잡는 역할을 해왔다.



최근에는 ‘으라차차 내 인생’, ‘수지맞은 우리’, ‘함부로 대해줘’ 등 다양한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며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에서도 ‘유감스러운 도시’, ‘노브레싱’, ‘연평해전’ 등 작품에 참여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선우재덕의 강점은 특정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고 선과 악, 권위와 인간미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에 있으며, 이러한 점이 오랜 시간 사랑받는 이유로 꼽힌다.
선우재덕 결혼 아내 자녀


선우재덕은 1997년 8세 연하의 박수현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결혼 이후 슬하에 세 아들을 두었으며, 특히 둘째와 셋째는 쌍둥이로 알려져 있다. 선우재덕은 방송과 인터뷰에서 가족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며 대표적인 ‘가족 중심형 배우’로 언급된다.



아내 박수현은 결혼 이후 오랜 시간 시어머니를 모시며 가정을 지켜온 것으로 알려졌고, 선우재덕은 이에 대한 깊은 감사와 존경을 여러 차례 밝혀왔다. 특히 자녀 양육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가족이 함께 극복해온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었다. 세 아들과의 관계 역시 각별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자상한 아버지의 모습은 큰 화제를 모았다.
선우재덕 카페 옛찻집


선우재덕과 관련된 공간으로 알려진 ‘선우재덕 옛찻집’은 의정부 지역에서 조용한 힐링 공간으로 입소문이 난 곳이다. 이 카페는 선우재덕의 가족이 운영하는 공간으로 알려져 있으며, 도심을 벗어난 한적한 숲속에 자리 잡고 있어 자연 속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옥 스타일의 건물과 따뜻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하며, 전통차를 중심으로 한 메뉴 구성 역시 호평을 받고 있다. 생강차, 대추차 등 건강한 차 메뉴와 정갈한 다과는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공간으로 평가된다. 특히 번잡한 카페와 달리 조용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중장년층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선우재덕 기쁜 우리 좋은 날


선우재덕은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 조성준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고 있다. 극 중 조성준은 가족을 위해 묵묵히 살아가는 현실적인 가장으로, 겉으로는 평범하지만 내면에는 무거운 책임과 고민을 안고 있는 인물이다. 특히 실직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안고 있으면서도 가족에게 이를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작품 속에서 고등학교 동창인 인물들과 다시 얽히며 벌어지는 갈등과 관계 변화는 이야기의 중요한 축을 형성하고 있으며, 선우재덕은 이러한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