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다영 나이 프로필 도깨비
- 배우 윤다영 나이 프로필
윤다영 나이 프로필


- 이름 : 윤다영
- 나이 : 1992년 1월 14일생 (34세)
- 고향 : 서울특별시
- 신체 : 169cm / 혈액형 O형
- 학력 :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연극영화학과 학사
- 가족 : 부모님
- 데뷔 : 2014년 영화 ‘피끓는 청춘’
- 소속사 : YK미디어플러스



배우 윤다영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출신답게 기본기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갖춰 작품마다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스타일로 평가를 받아왔다. 주연과 조연을 가리지 않고 꾸준히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넓혀가는 중이다.
윤다영 배우 데뷔


윤다영은 2014년 영화 ‘피끓는 청춘’을 통해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당시 단역으로 출연했지만 자연스러운 연기로 현장 경험을 쌓았고,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차근차근 커리어를 쌓아갔다. 데뷔 초반에는 단역과 조연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경험했고, 이러한 과정 속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갔다.



영화 ‘인천상륙작전’과 ‘잡아야 산다’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드라마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연기 내공을 다진 윤다영은 점차 비중 있는 역할로 성장하며 주연 배우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윤다영 작품 활동


윤다영의 작품 활동은 드라마를 중심으로 점차 확장됐다. OCN ‘동네의 영웅’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에 도전했고, KBS 드라마 ‘꽃 피어라 달순아’에서는 주연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리치맨’, ‘비밀의 남자’,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국가대표 와이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캐릭터 소화력을 인정받았다.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서보리 역을 맡아 밝고 당찬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이후 ‘금이야 옥이야’에서는 옥미래 역으로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펼치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 작품에서 윤다영은 따뜻한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공감을 이끌어내며 주연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졌다.
윤다영 도깨비 김차사


윤다영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대표적인 작품은 tvN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다. 극 중에서 윤다영은 고려시대 궁녀 출신의 여성 저승사자 ‘김차사’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신비로운 분위기와 존재감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작품을 계기로 윤다영은 ‘김차사’라는 캐릭터로 오랫동안 기억되며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을 이어갔지만, 여전히 많은 시청자들이 윤다영을 떠올릴 때 ‘도깨비’ 속 김차사를 함께 떠올릴 정도로 상징적인 역할로 남아 있다.
윤다영 기쁜 우리 좋은 날 출연


윤다영은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을 통해 다시 한 번 시청자들과 만난다. 극 중에서 윤다영은 강수그룹 전략기획실 과장 서승리 역을 맡아 냉철한 판단력과 뛰어난 업무 능력을 갖춘 ‘일잘러’ 캐릭터를 연기한다. 겉으로는 차갑고 완벽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유쾌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지닌 입체적인 인물로 극의 활력을 책임진다.



오래된 첫사랑을 향한 감정과 새로운 인물과의 케미스트리까지 더해지며 다양한 감정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윤다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냉철함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표현하며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