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키 나이 프로필 드라마 마니또클럽
- 박보영 키 나이 프로필 드라마
박보영 키 나이 프로필


- 이름 : 박보영
- 나이 : 1990년 2월 12일생, 2026년 기준 36세
- 고향 :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 신체 : 키 158cm / 몸무게 41kg / 혈액형 O형
- 가족 : 부모님, 언니 1명, 여동생 1명 (3녀 중 둘째)
- 학력 : 증평초등학교 졸업 / 증평여자중학교 졸업 /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 졸업 /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사
- 종교 : 개신교
- 소속사 : BH엔터테인먼트
- 데뷔 :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박보영은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폭발적인 감정 표현과 자연스러운 연기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왔다. 군인 출신 아버지 아래에서 자란 성장 환경은 성실함과 책임감을 키우는 데 영향을 미쳤다고 알려졌다. 학창 시절부터 차근차근 배우의 길을 준비했고, 대학 진학 이후에도 연기와 학업을 병행하며 기본기를 탄탄히 다져왔다.
박보영 배우 데뷔


박보영은 2006년 EBS 청소년 드라마 ‘비밀의 교정’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데뷔 초기에는 아역과 청소년 역할을 맡으며 경험을 쌓았고, 드라마 ‘왕과 나’, ‘정글피쉬’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미혼모 역할을 맡으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해당 작품은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큰 흥행을 기록했고, 박보영은 청룡영화상과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후 소속사 분쟁으로 공백기를 겪었지만, 2012년 ‘늑대소년’으로 복귀하며 다시 한번 흥행에 성공했다.
박보영 드라마 영화 작품 활동


박보영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왔다. 영화에서는 ‘과속스캔들’, ‘늑대소년’, ‘너의 결혼식’, ‘콘크리트 유토피아’ 등을 통해 멜로부터 재난 장르까지 폭넓은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늑대소년’에서는 순수한 감정을 깊이 있게 표현하며 대표작으로 자리 잡았다.



드라마에서는 ‘오 나의 귀신님’, ‘힘쎈여자 도봉순’, ‘어비스’,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등을 통해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다. ‘힘쎈여자 도봉순’에서는 사랑스러움과 강인함을 동시에 보여주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서는 인간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연기력에 대한 호평을 받았다.
박보영 기부 활동


박보영은 연기 활동뿐 아니라 꾸준한 기부와 봉사로도 잘 알려져 있다. 서울시 어린이병원에서 오랜 기간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직접 시간을 내어 환아들을 돌보는 모습이 여러 차례 전해졌다. 누적 기부금은 수억 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고, 의료비 지원과 물품 후원도 꾸준히 이어왔다.



코로나19, 산불 피해, 지진 등 각종 재난 상황에서도 빠짐없이 기부에 동참하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또한 아너 소사이어티와 희망브리지 고액 기부자 모임에도 이름을 올리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왔다.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이 아니라 오랜 기간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박보영 마니또클럽



최근 방송에서는 MBC ‘마니또 클럽’ 3기 멤버로 합류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차태현, 이선빈, 황광희, 강훈과 함께 출연하며 예능에서의 친근한 모습을 드러냈다. 울산에서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서로의 마니또 정체를 추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케미가 돋보였고, 현장 분위기를 이끄는 중심 역할을 했다.



특히 차태현을 위해 직접 명패를 제작하고 이벤트를 준비하는 모습은 진솔한 인간관계를 보여주는 장면으로 화제를 모았다. 예능에서도 특유의 밝고 따뜻한 성격이 드러나며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매력을 전달하고 있다. 연기뿐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는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