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준영 나이 드라마 파수꾼 소개팅녀 신랑수업
- 배우 서준영 나이 드라마
배우 서준영 나이 프로필


- 본명 : 김상구
- 이름 : 서준영
- 나이 : 1987년 4월 24일생, 2026년 기준 38세
- 고향 : 경상북도 영천시
- 신체 : 키 178cm, 몸무게 65kg, 혈액형 A형
- 학력 : 서울 중앙고등학교 졸업 / 인하대학교 연극영화과 학사
- 가족 : 부모님, 외아들, 미혼
- 데뷔 : 2004년 윤건 뮤직비디오 ‘헤어지자고’
- 소속사 : 티앤아이컬쳐스



배우 서준영은 고등학교 시절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고 자연스럽게 연기자의 길을 선택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화려한 스타 이미지보다는 성실함과 책임감을 앞세워 현장에서 신뢰를 쌓아온 배우로 알려졌고,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를 통해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왔다.
배우 서준영 데뷔


서준영의 연기 인생은 2004년 윤건의 뮤직비디오 ‘헤어지자고’에서 시작됐다. 이 작품에서 사용한 배역 이름 ‘서준영’을 그대로 활동명으로 사용하게 됐다는 점도 흥미로운 부분이다. 이후 드라마 ‘반올림3’를 비롯해 ‘건빵 선생과 별사탕’, ‘쩐의 전쟁’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얼굴을 알렸다.



초기에는 주로 학생 역할과 조연으로 활동했지만, 꾸준한 연기 경험을 통해 점차 비중 있는 역할로 성장했다. 특히 바쁜 촬영 일정 속에서도 성실하게 현장을 지키며 선배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는 과정에서 연기 내공을 쌓았다고 전해졌다.
서준영 영화 ‘파수꾼’


서준영은 영화 파수꾼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 작품은 청소년들의 관계와 갈등을 현실적으로 그려낸 영화로 평가받았고, 서준영은 극 중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파수꾼은 배우 이제훈과 박정민의 얼굴을 알린 대표작이지만 서준영 역시 해당 작품에 출연했다.



작품 속에서 보여준 자연스러운 연기는 독립영화계에서도 주목을 받는 계기가 됐고, 이후 다양한 영화 출연으로 이어졌다. 특히 ‘회오리 바람’ 등 독립영화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상업성과 작품성을 오가며 꾸준히 도전하는 행보가 이어졌다.
서준영 작품 활동


서준영은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또! 오해영’, ‘뷰티풀 마인드’, ‘금이야 옥이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했다. 특히 ‘뿌리깊은 나무’에서는 광평대군 역할로 눈도장을 찍었고, ‘당신뿐이야’에서는 주연으로 활약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시리우스’에서 1인 2역을 소화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일일드라마와 미니시리즈를 넘나들며 꾸준히 활약을 이어갔다. 이러한 노력은 2023년 KBS 연기대상 우수상, 2024년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 수상으로 이어지며 결실을 맺었다.
서준영 ‘신랑수업’ 소개팅녀


최근 서준영은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 시즌2에 출연하며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방송에서는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되며 큰 관심을 끌었다. 합정역 인근에서 소개팅 상대를 기다리던 서준영은 긴장한 모습 속에서도 진중한 태도를 유지했고, 상대를 자신의 카페로 안내하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직접 음료를 준비하는 모습과 배려심 있는 행동이 눈길을 끌었고, “백의의 천사가 다가오는 느낌”이라는 표현으로 첫인상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긴장 속에서 아재 개그를 던지는 인간적인 모습까지 더해지며 기존의 차분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