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채종석 프로필 | 나나 채종석 한소희
모델 채종석 프로필


- 이름 : 채종석
- 나이 : 1997년 1월 5일생 (2026년 기준 만 29세)
- 직업 : 모델
- 신체 : 184cm
- 소속사 : 에스팀
- 데뷔 : 2022 S/S 비욘드클로젯 패션쇼
- MBTI : INFP



채종석은 패션 모델로 활동을 시작하며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업계에서 주목을 받은 인물로 알려졌다. 큰 키와 슬림한 체형, 그리고 감각적인 분위기의 마스크가 특징으로 꼽히며, 런웨이와 화보를 통해 빠르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신인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브랜드 무대에 서며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이후 대중적 관심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어냈다.
채종석 모델 활동


채종석은 2022년 서울패션위크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데뷔 무대였던 비욘드클로젯 쇼에서 안정적인 워킹과 분위기 있는 표정 연기로 눈도장을 찍었고, 이후 여러 패션 브랜드의 런웨이에 참여하며 커리어를 쌓아갔다.



화보 촬영과 광고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트렌디한 이미지의 모델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24년 백지영의 곡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대중적인 인지도도 함께 상승했다. 영상 속에서 보여준 감정 연기와 자연스러운 호흡은 모델을 넘어 다양한 분야로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채종석 한소희 열애설 럽스타그램


채종석은 과거 배우 한소희와의 열애설로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일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 사람이 같은 시기 해외에 체류했다는 점과 유사한 소품, 커플 아이템 착용 정황이 포착되며 ‘럽스타그램’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SNS 속 사진 구도와 배경이 비슷하다는 점이 확산되면서 연인 관계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그러나 한소희 측은 해당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고, 공식적으로 관계는 부인된 상황이다. 이 사건은 채종석이라는 이름이 대중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되며 인지도 상승으로 이어졌다.
나나 채종석 열애설 최초 부인


이후 채종석은 가수 겸 배우 나나와의 열애설로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다. 2024년 두 사람이 발리 여행을 함께 떠났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퍼지며 열애설이 확산됐고, SNS에 올라온 커플 분위기의 게시물과 뮤직비디오 속 진한 스킨십 장면까지 더해지며 의혹은 더욱 커졌다. 특히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점이 실제 관계로 이어진 것 아니냐는 해석을 낳았다.



그러나 당시 양측 소속사는 모두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유지하며 사실상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이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남게 됐다.
전참시 나나 채종석과 열애 중 고백



이후 방송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나나가 연애에 대해 직접 언급하면서 다시 관심이 집중됐다. 나나는 매니저와의 대화에서 “연애는 자투리 시간에 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여유로운 연애관을 드러냈고, 이어 “꾸준히 잘 만난다”고 밝혀 의미심장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정 상대를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과거 열애설 상대였던 채종석이 다시 거론되며 사실상 관계를 인정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이어졌다.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재점화됐고, 팬들 사이에서는 자연스럽게 이어진 커플이라는 반응도 나왔다. 공식 확인은 여전히 없지만, 나나의 발언 이후 두 사람을 둘러싼 분위기는 ‘열애 중’ 쪽에 무게가 실리는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