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주 배우 신이랑 법률사무소 러브 다이브
오예주 배우 프로필


- 이름 : 오예주
- 나이 : 2004년 10월 5일생 (21세)
- 고향 : 서울특별시
- 신체 : 168cm, 48kg
- 학력 : 낙생초등학교 졸업 / 낙원중학교 졸업 / 풍덕고등학교 졸업 /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방송연예전공 재학
- 가족 : 부모님, 언니 2명
- 데뷔 : 2019년 CF ‘고맙다 우유’
- 소속사 : 레인컴퍼니



오예주는 모델과 배우를 동시에 소화하는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를 기반으로 광고계에서 먼저 존재감을 드러냈고, 이후 연기 활동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특히 10대 후반부터 다양한 작품에서 아역과 청춘 캐릭터를 오가며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업계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오예주 배우 데뷔


오예주는 2019년 우유자조금 캠페인 ‘고맙다 우유’ 광고를 통해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광고 데뷔 이후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에 연이어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자연스럽고 맑은 이미지로 광고계에서 빠르게 주목받았다.


이후 SK하이닉스, 올리브영, KT 등 굵직한 기업 광고에 등장하며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였다. 단순 모델을 넘어 연기 가능성을 인정받게 되었고, 2020년 레인컴퍼니의 첫 번째 배우로 공식 공개되며 본격적인 배우 커리어를 시작했다.


광고에서 보여준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전달력은 드라마 캐스팅으로 이어졌고, 오예주는 짧은 시간 안에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 이러한 흐름은 이후 드라마 아역 캐스팅으로 이어지며 안정적인 필모그래피 구축의 기반이 됐다.
오예주 작품 활동


오예주는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신민아 아역으로 등장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지금부터, 쇼타임!’에서도 진기주 아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이어갔다. 이러한 아역 경험은 연기 기본기를 다지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되었고, 점차 조연과 주요 배역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갔다.


2022년 ‘슈룹’에서 윤청하 역을 맡으며 본격적인 인지도를 확보했다. 이후 ‘혼례대첩’,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강남 비-사이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기를 선보였다.


2024년에는 영화 ‘댓글부대’로 스크린 데뷔까지 이뤄내며 활동 영역을 넓혔고, 단막극 ‘발바닥이 뜨거워서’에서는 주연을 맡아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예주는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성장형 배우로 자리 잡고 있다.
오예주 슈룹 문성민


‘슈룹’에서 오예주는 병조판서의 딸 윤청하 역을 맡아 극의 중요한 한 축을 담당했다. 윤청하는 성남대군을 향한 순애보적인 사랑을 보여주는 인물로, 감정의 깊이가 중요한 캐릭터였다. 오예주는 섬세한 눈빛 연기와 차분한 표현력으로 캐릭터의 감정을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



특히 성남대군 역의 문상민과의 케미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인물의 애틋한 관계는 극의 몰입도를 높였고, 오예주는 이 작품을 통해 단순 아역 이미지를 넘어 본격적인 청춘 배우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슈룹’은 오예주에게 있어 인지도를 끌어올린 대표작으로 꼽히며, 이후 캐스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오예주 신이랑법률사무소 아이브



오예주는 SBS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특별출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극 중 정체불명의 여학생 귀신으로 등장해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형성하며 이야기의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았다. 짧은 등장임에도 불구하고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극 중 아이돌 연습생의 꿈을 품은 캐릭터 설정과 함께, 아이브의 ‘LOVE DIVE’ 안무가 등장하는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 유연석이 연기한 캐릭터가 해당 춤을 추는 장면과 연결되며 코믹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했고, 오예주 캐릭터의 서사에도 중요한 장치로 작용했다. 이 작품을 통해 오예주는 짧은 분량에서도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배우라는 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