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나이 키 프로필 | 야노시호 편스토랑
야노시호 나이 키 프로필


- 이름 : 야노 시호
- 나이 : 1976년 6월 6일생 (2026년 기준 50세)
- 고향 : 일본 시가현
- 국적 : 일본
- 키 : 173cm
- 혈액형 : A형
- 가족 :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
- 소속사 : 본부ENT(한국)
- 직업 : 모델, 방송인, 사업가



야노시호는 일본을 대표하는 톱모델로 오랜 시간 패션계 정상 자리를 지켜왔다. 170cm가 넘는 큰 키와 균형 잡힌 몸매, 그리고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로 20대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특히 50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자기관리와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로 더욱 친숙한 존재로 자리 잡았다.
야노시호 모델 활동


야노시호는 16세에 모델로 데뷔하며 빠르게 두각을 드러냈다. 1990년대 일본 패션 잡지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SHIHO 열풍’을 만들어냈고, 다양한 여성 잡지 커버를 장식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하이패션 런웨이보다는 실용적인 라이프스타일 패션과 광고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며, 자연스럽고 건강한 이미지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모델로 자리 잡았다. 또한 사진집 발매와 광고 활동, 방송 출연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단순 모델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아이콘으로 성장했다. 현재까지도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꾸준히 화보와 브랜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야노시호 쇼핑몰 요가복 재산


야노시호는 모델 활동에 그치지 않고 요가와 웰니스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오랜 시간 이어온 요가 습관을 기반으로 요가복과 라이프웨어 브랜드를 운영하며 건강한 삶의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브랜드는 단순한 의류 판매를 넘어 식단, 운동, 멘탈 관리까지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SNS를 통해 공개되는 요가 루틴과 식단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며 자연스럽게 쇼핑몰과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어냈다. 일본과 하와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꾸준한 브랜드 협업을 통해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야노시호 추성훈 추사랑


야노시호는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하며 한일 대표 스타 부부로 주목받았다. 두 사람은 짧은 교제 기간에도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했고,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으며 가족을 이루었다. 이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세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고, 사랑스러운 딸과 다정한 부부의 모습이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자연스럽고 꾸밈없는 육아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야노시호는 한국에서도 높은 호감도를 얻게 됐다. 최근에 추사랑이 모델을 준비하면서 야노 시호와 추사랑이 더 주목받았다.
야노시호 편스토랑


야노시호는 3월 2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는 20년 이상 이어온 요가 루틴과 철저한 자기관리 비법, 그리고 건강한 식단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간단하면서도 영양을 고려한 식단과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생활 방식이 소개되며 많은 공감을 얻었다. 또한 남편 추성훈과의 솔직한 부부 이야기까지 더해지며 인간적인 매력도 함께 드러냈다. 여전히 자기관리에 철저한 모습과 긍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며, 야노시호는 단순한 모델을 넘어 워너비 라이프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