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나현 결혼 임신 | 나현 남편 남자친구
소나무 나현 프로필


- 이름 : 김나현
- 자디 : 1995년 12월 9일, 30세
- 고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 신체 : 170cm, 46kg, B형
- 가족 : 부모님, 언니, 오빠
- 학력 : 서울갈산초등학교 / 목일중학교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연기예술과 / 건국대학교 영상영화학과
- 소속사 : iHQ
- 데뷔 : 2015년 1월 2일 소나무 미니앨범 ‘Deja Vu’
- 그룹 경력 : 소나무(2015~2019)



걸그룹 소나무 출신 배우 나현은 2015년 TS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소나무로 데뷔하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소나무에서 리드댄서와 서브보컬을 맡아 퍼포먼스 중심 멤버로 활약했고, 무대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후 가수 활동과 함께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차근차근 배우 커리어를 쌓아왔다.
나현 소나무 활동


나현은 2015년 걸그룹 소나무로 정식 데뷔하며 가요계 활동을 시작했다. 소나무는 강렬한 힙합 콘셉트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앞세운 팀으로 등장했고, 데뷔곡 ‘Deja Vu’를 통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팀 내에서 나현은 리드댄서와 서브보컬을 맡으며 무대 중심에서 활약했다.


특히 큰 키와 시원한 비주얼, 강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무대에서 눈에 띄는 멤버로 주목받았다. 카메라 포인트 파트와 안무 중심 역할을 담당하며 팀의 퍼포먼스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팬들 사이에서는 ‘나롱이’, ‘나짱’ 등 다양한 별명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소속사 내부 문제와 팀 활동 공백이 이어지면서 소나무는 긴 공백기를 겪었다. 결국 2019년 나현은 멤버 수민과 함께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분쟁을 제기했고, 이후 팀 활동을 사실상 마무리하며 가수 활동의 전환점을 맞게 됐다.
나현 배우 작품 활동


가수 활동 이후 나현은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데뷔 초기부터 웹드라마와 영화, 드라마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 경험을 쌓아왔다. 아이돌 출신 배우 가운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인물로 주목을 받았다.


웹드라마 ‘더 미라클’에서 아이돌 스타 권시아 역을 맡아 연기를 선보였고, 이후 ‘로맨스를 팔로우하기 시작했습니다’, ‘카페 킬리만자로’, ‘돈 라이 라희’ 등 다양한 웹 콘텐츠에서 활약했다. 작품마다 개성 있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폭을 넓혀갔다.


또한 tvN 드라마 ‘구미호뎐1938’에 출연하며 지상파·케이블 드라마에서도 얼굴을 알렸다. 영화 ‘아이돌레시피’, ‘8인의 용의자들’ 등에도 참여하며 스크린 활동도 이어갔다. 2025년에는 숏폼 드라마 ‘악녀로 빙의중!’과 ‘소꿉친구 대표님과 계약 결혼’에서 주연을 맡으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혀갔다.
나현 소속사 분쟁


2019년 나현의 연예계 활동에서 가장 큰 이슈 가운데 하나는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분쟁이었다. 당시 소나무는 활동 공백이 길어지고 회사 내부 문제까지 겹치면서 팀 활동이 사실상 멈춘 상황이었다.


나현과 멤버 수민은 정산 자료 공개 등을 요구하며 소속사와 갈등을 겪었고, 결국 전속계약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계약 해지 시도라며 반박했고, 양측 입장이 크게 엇갈리면서 논란이 이어졌다.


이 사건은 당시 아이돌 업계에서 소속사와 아티스트 사이 계약 문제를 다시 조명하게 만든 사건으로 관심을 모았다. 결국 법원은 채무 불이행을 인정하며 나현 측 손을 들어줬고, 전속계약 해지가 인정되면서 나현은 자유로운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이후 새로운 소속사를 찾으며 배우 활동을 중심으로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나현 결혼 및 임신 발표


2026년 3월 나현은 개인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나현은 “결혼을 준비하던 중 소중한 선물이 먼저 찾아왔다”라고 밝히며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조심스럽게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안정기에 접어들어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음파 사진과 아기 옷, 임신 테스트기, 임산부 배지 등이 담겨 있어 출산을 준비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갑작스러운 발표였지만 많은 팬들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따뜻한 응원이 이어졌다.


나현은 결혼식에 대해서도 솔직한 계획을 밝혔다. 나현은 “순서가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우리에게는 더 특별한 시작이 된 것 같다”며 “결혼식은 천천히 준비해 약 1년 뒤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주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