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고강용 아나운서 프로필 | 고강용 군산 나혼자산다

by 핫피플나우 2026. 3. 13.
반응형

고강용 아나운서 프로필 | 고강용 군산 나혼자산다
 

고강용 아나운서 프로필

  • 이름 : 고강용
  • 나이 : 1995년 9월 6일, 만 30세(2026년 기준)
  • 고향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 신체 : 키 180cm · 73kg · O형
  • 학력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기정보공학과 학사
  • 종교 : 가톨릭
  • MBTI : ESTJ
  • 소속 : MBC 아나운서국 아나운서1팀
  • 데뷔 : 2024년 12월 MBC 공채 아나운서

 

고강용 아나운서는 최근 방송가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는 신예 방송인이다. 훤칠한 키와 단정한 이미지, 또박또박한 발음이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공대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 덕분에 아나운서 업계에서도 이색적인 배경을 지닌 인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강용 MBC 아나운서 입사

고강용의 방송 인생은 전형적인 아나운서 코스와는 다소 다른 길을 걸어왔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기정보공학과를 졸업한 뒤 방송과는 거리가 있는 공대 출신이라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군 복무 시절 라디오 중계를 들으며 목소리에 대한 주변의 칭찬을 듣게 됐고, 이 경험이 방송을 향한 꿈으로 이어졌다. 
 

첫 방송 경험은 기상 정보 회사 케이웨더 기상캐스터였다. 날씨 정보를 전달하며 발성과 진행 경험을 쌓았고, 이후 부산·경남 지역 방송국 KNN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뉴스 진행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맡았다. 이후 연합뉴스TV 앵커를 거치며 뉴스 진행 경험을 쌓은 뒤 2024년 치열한 경쟁을 뚫고 MBC 공채 아나운서로 합류했다. 지상파 입성까지 여러 방송사를 거친 과정은 ‘중고 신입’이라는 별명을 낳기도 했다.
 

고강용 아나운서 활동

MBC 입사 이후 고강용은 뉴스 진행뿐 아니라 스포츠 중계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야구 프로그램 ‘베이스볼 투나잇’과 대학농구 중계 등에서 안정적인 진행을 보여주며 스포츠 팬들에게도 이름을 알렸다. 공대 출신답게 경기 흐름을 구조적으로 설명하는 진행 방식이 특징으로 꼽힌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에도 모습을 드러내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나 혼자 산다 출연을 계기로 일상적인 매력이 알려지며 주목을 받았다. 선배 아나운서인 전현무와의 자연스러운 케미, 꾸밈없는 자취 생활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방송가에서는 ‘제2의 김대호’라는 별명까지 등장하며 차세대 MBC 간판 아나운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고강용 어머니

고강용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부분이 가족 이야기다. 특히 어머니와의 관계는 방송을 통해 많은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어머니는 과거 대장암 투병을 겪었고, 치료와 요양 기간 동안 가족이 함께 어려운 시간을 이겨냈다. 이 경험은 고강용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 계기가 됐다.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는 서울로 올라온 어머니를 위해 집을 정리하고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어머니는 아들을 위해 김치와 반찬을 한가득 챙겨 왔고, 아들이 출연한 방송을 수십 번 반복해 봤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부모는 내 아들만 보인다”는 어머니의 말은 많은 시청자에게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고강용 역시 “엄마 목소리가 오래 필요하다”는 마음을 전하며 애틋한 효심을 보여줬다.
 

고강용 나혼산 전세집

최근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강용의 집 구하기 과정이 공개되며 또 다른 관심을 모았다. 오랜 자취 생활을 이어온 고강용은 기존 월세 원룸을 벗어나 전세 집으로 이사를 계획하며 발품을 팔기 시작했다. 방송에서는 부동산을 직접 돌아다니며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는 모습이 담겼다.
 

신축 투룸, 테라스형 원룸, 복층 구조 등 다양한 집을 비교하며 실제 생활에 맞는 공간을 찾기 위해 체크리스트까지 작성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바닥에 직접 누워 공간을 확인하거나 줄자로 방 크기를 재는 모습에서 현실적인 자취 청년의 모습이 드러났다. 예산을 ‘영끌’해 집을 알아보는 과정 역시 많은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