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프로필 | 솔지 나이 노래모음 현역가왕 복면가왕
솔지 프로필


- 본명 : 허솔지
- 활동명 : 솔지
- 나이 : 만 36세 (1989년 1월 10일생)
- 고향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 신체 : 170cm, 50kg, O형
- 학력 :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영상음악학 / 경희사이버대학교 실용음악학
- 가족 : 부모, 오빠 허주승
- 데뷔 : 2006년 듀오 2NB 디지털 싱글 ‘첫번째 향기’
- 소속그룹 : EXID
- 현직 :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실용음악보컬과 교수



솔지는 걸그룹 메인 보컬로 시작해 솔로 앨범을 거쳐 자타공인 대한민국 대표 보컬로 자리잡았다. 그 덕분에 실용음악보컬과 교수까지 역임했고 새로운 도전으로 현역가왕3에서 활약 중이다.
솔지 걸그룹 EXID


솔지는 2006년 여성 듀오 2NB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디며 발라드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탄탄한 기본기와 호소력 짙은 음색을 바탕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가던 솔지는 2012년 걸그룹 EXID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합류하며 아이돌 가수로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


당시 보컬 트레이너로 멤버들을 지도하던 과정에서 직접 팀에 합류하게 된 독특한 스토리도 화제를 모았다. 이후 EXID는 ‘위아래’가 직캠 열풍을 통해 역주행 신화를 쓰며 단숨에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솔지는 팀의 중심 보컬로 ‘I Feel Good’, ‘L.I.E’, ‘덜덜덜’, ‘알러뷰’ 등 다양한 히트곡에서 강렬한 고음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보여줬다. 리더로서 팀의 중심을 잡고 음악적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역할도 꾸준히 이어갔다.
솔지 노래모음


솔지의 노래는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2NB 시절에는 정통 발라드를 통해 섬세한 감정 표현과 탄탄한 발성을 쌓았고, EXID 활동에서는 파워풀한 댄스곡과 알앤비 스타일을 소화하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솔로곡 ‘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가 봐’, ‘꿈에’, ‘Good Bye’, ‘Fade Away’ 등에서는 깊은 감성과 풍부한 음색이 돋보인다. 여러 드라마 OST와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꾸준히 무대를 선보이며 실력파 보컬리스트의 존재감을 이어왔다.


현재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실용음악보컬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오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 중심의 보컬 교육을 진행하고 있고, 학생들에게 라이브 감각과 발성 기술을 전수하는 지도자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솔지 갑상선 항진증


솔지는 2016년 갑상선 기능 항진증 진단을 받으며 활동을 잠시 멈추는 시간을 맞았다. EXID가 큰 인기를 얻고 있던 시점이었기에 팬들에게도 안타까운 소식이었다. 솔지는 약 2년에 걸쳐 치료와 휴식에 집중하며 건강 회복에 힘을 쏟았다.


이후 건강 상태가 호전되면서 일본 공연을 통해 무대에 복귀했고 다시 EXID 활동에도 합류했다. 음악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 무대에서도 깊어진 감성과 안정적인 고음을 선보이며 변함없는 가창력을 보여줬다.


긴 공백을 지나 다시 무대에 선 솔지는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직접 이야기하며 꾸준한 자기 관리와 음악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 시기는 솔지 음악 인생에서 또 하나의 전환점으로 남았다.
솔지 현역가왕3 결승


솔지는 MBN 경연 프로그램 ‘현역가왕3’에 출연하며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장르별 현역 가수들이 국가대표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무대에서 솔지는 탄탄한 가창력과 안정적인 라이브를 앞세워 존재감을 드러냈다.


결승 1차전 ‘신곡 대첩’에서는 작곡가 윤일상의 신곡 ‘기가 좋아’를 선택해 이전과는 다른 퍼포먼스 중심 무대를 완성했다. 강렬한 붉은색 의상과 에너지 넘치는 안무, 폭발적인 보컬이 어우러지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심사위원들 역시 솔지의 과감한 변신과 무대 장악력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솔지는 결승 1차전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결승 2차전 최종 무대에 진출했다.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한 솔지가 마지막 무대에서 어떤 노래와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