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아버지 엄마 가족 | 임형주 아내 나이 결혼
임형주 아버지 엄마


임형주 아버지와 엄마에 대해 궁금한 사람이 많다.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서 태어난 임형주는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 헬렌 킴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음악 교육을 받았다. 어머니는 무대 일정과 교육 과정을 세심히 관리하며 아들의 재능을 키워낸 인물로 알려졌다. 그 과정에서 갈등도 있었지만 지금의 임형주가 있기까지 최고의 조력자는 엄마다.



아버지에 대한 정보는 굉장히 제한적이다. 과거 임형주가 한 인터뷰에서 “아버지는 늘 사업에 집중하셨다”라고 밝힌 적이 있어서 사업가로만 알려져 있지 업체 명등에 대한 세부 정보는 없다. 다만 항간에는 유통업 관련 사업을 한다는 이야기도 있다.
임형주 아내 결혼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에 따르면 임형주는 미혼이다. 과거 여러 차례 열애설과 결혼설이 제기됐지만, 임형주는 사생활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으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유지했다. 한 방송에서 상장과 트로피를 보면서 이것이 내가 사랑하는 여자친구이자 아내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그걸 보고 전현무는 “결혼은 글렀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따뜻한 마음과 배려심을 갖춘 사람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세계 무대를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해온 만큼 개인적인 삶은 비교적 철저히 관리해왔고, 현재까지 배우자나 자녀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는 상태다.
임형주 나이 프로필


- 이름 : 임형주
- 나이 : 1986년 5월 7일생 (2026년 기준 만 39세)
- 고향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동
- 신체 : 키 168cm, 55kg, AB형
- 학력 : 예원학교 성악과 졸업 / 줄리아드 예비학교 수료 / 이탈리아·오스트리아 음악원 수학
- 가족 : 아버지, 어머니 헬렌 킴, 여동생 1명, 남동생 2명
- 데뷔 : 1998년 1집 앨범 ‘Whispers Of Hope’
- 소속사 : 디지엔콤
- 종교 : 가톨릭(세례명 대건 안드레아)
임형주 노래모음


임형주는 12세에 발표한 ‘Whispers Of Hope’를 시작으로 ‘Salley Garden’, ‘Silver Rain’, ‘천개의 바람이 되어’ 등 다수의 앨범을 선보였다. 2003년에는 카네기 홀에서 해외 독창회를 열며 세계 남성 성악가 가운데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



이어 링컨 센터, 빈 콘체르트하우스 등 세계 유수 공연장에서 무대를 이어갔다. 국내에서는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등에 출연하며 대중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았다. 또한 대통령 표창과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하며 예술적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형주 집



임형주 집은 서울 한복판, 북악산·인왕산·북한산이 만나는 자리에 자리한 442평 규모 대저택으로 알려졌다.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 이 집은 넓은 주차장과 9개의 방을 갖춘 대형 주택으로, 내부에는 124석 규모의 팝페라 전용 공연장 ‘임형주 홀’까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연습을 마음껏 하고 싶어 직접 설계에 참여했다고 밝힌 임형주는 매립형 가습 시스템까지 설치하며 성악가에 최적화된 공간을 완성했다. UN 평화 메달과 국민훈장 동백장 등이 보관된 상장 방, 세 개의 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테라스까지 더해져 공연장과 주거 공간을 겸한 상징적인 공간으로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