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배우 나이 프로필 | 이주영 배우 호텔도깨비 드라마
이주영 배우 프로필


- 이름 : 이주영
- 나이 : 1992년 2월 14일, 만 34세
- 신체 : 163.3cm, A형
- 학력 : 창현고등학교 졸업 /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연극영화학과 학사
- 가족 : 부모, 여동생
- 데뷔 : 2012년 영화 ‘조우’
- 소속사 : TEAMHOPE
- MBTI : ISTP
이주영 배우 데뷔


이주영은 2012년 영화 조우로 정식 데뷔했다. 학창 시절에는 체육대학 입시를 준비할 만큼 운동을 좋아했고, 실제로 체대 진학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진로에 대한 고민 끝에 무대 위에서 감정을 표현하는 일에 더 큰 매력을 느꼈고, 대학 진학 과정에서 연극영화과로 방향을 틀었다.



이후 경희대학교 재학 중 연극과 독립영화 현장에서 경험을 쌓으며 배우로서의 기반을 다졌다. 2016년 장률 감독의 영화 춘몽에 출연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고, 이어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출연하며 브라운관 활동까지 영역을 넓혔다.
이주영 작품 활동


이주영은 영화 ‘꿈의 제인’, ‘메기’, ‘야구소녀’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독립영화계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영화 메기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했다. 이어 야구소녀에서는 프로에 도전하는 주수인 역을 맡아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드라마에서는 타임즈에서 주연 서정인 역을 맡아 정치 스릴러 장르에 도전했다. 2022년에는 영화 브로커에 출연하며 스크린 활동을 이어갔다. 최근에는 연출작 ‘문 앞에 두고 벨 X’를 선보이며 감독으로서의 가능성도 입증했다.
이주영 이태원 클라쓰 마현이


2020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는 이주영의 대중적 인지도를 끌어올린 작품으로 꼽힌다. 극 중 트랜스젠더 여성 셰프 마현이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선을 표현했다. 마현이는 편견과 차별 속에서도 당당하게 성장하는 인물로, 이주영의 중성적 매력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당 역할로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AAA 아이콘 배우 부문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작품 이후 이주영은 페미 논란이 있었지만 상업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갖춘 배우로 더욱 주목받았다.
이주영 호텔도깨비



이주영은 MBC에브리원 예능 호텔 도깨비에 일일 알바생으로 합류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제주 한옥 호텔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업 현장에서 “뭐든지 시켜만 달라”고 외치며 열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손님들의 짐을 나르고 서비스를 돕는 모습으로 성실한 이미지를 더했다.



다만 넓은 호텔 구조에 길을 잃는 허당 매력도 드러냈다. 고두심, 손나은, 김동준 등과의 팀워크 속에서 자연스러운 예능감을 보여주며 배우 이주영의 또 다른 얼굴을 확인시켰다. 독립영화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인간적인 매력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하게 다가왔다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