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프로필 나이 | 옥주현 뮤지컬 이지혜 옥장판 김호영 논란
옥주현 프로필 나이


- 이름 : 옥주현
- 나이 : 1980년 3월 20일 (만 45세)
- 고향 : 서울특별시
- 신체 : 173cm, 50kg, A형
- 가족 : 어머니, 오빠 1명
- 결혼 : 미혼
- 학력 : 숙명여자중학교 졸업 / 대원외국어고등학교 졸업 / 고려대학교 언론학부 졸업
- 종교 : 기독교
- 소속사 : 포트럭
- 데뷔 : 1998년 핑클
옥주현 핑클 활동


옥주현은 핑클 1집 ‘Blue Rain’으로 가요계에 등장했다. 이후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1세대 걸그룹 전성기를 이끌었다. 팀 내 메인보컬로서 고음 파트를 책임졌고, 라이브 무대에서 안정적인 실력을 인정받았다.



데뷔 초 외모에 대한 악성 댓글로 상처를 받았지만 혹독한 자기관리와 실력 향상으로 이미지를 반전시켰다. 4년 6개월의 팀 활동은 옥주현을 대중적인 스타로 성장시키는 발판이 됐다.
옥주현 뮤지컬 배우 활동


옥주현은 2005년 뮤지컬 ‘아이다’로 무대에 데뷔하며 인생 2막을 열었다. 이후 ‘엘리자벳’, ‘레베카’, ‘위키드’, ‘마타하리’ 등 대형 작품의 주연을 맡으며 ‘뮤지컬계 디바’로 불리게 됐다. 특히 ‘레베카’ 댄버스 부인 역은 대표 캐릭터로 손꼽히며 전석 매진 기록을 세웠다.



2013년 더 뮤지컬 어워즈 여우주연상, 2016년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공인받았다. 가수 출신이라는 편견을 깨고, 현재는 캐스팅 자체가 브랜드가 되는 배우로 평가받는다.
옥주현 옥장판 논란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공연 캐스팅을 둘러싸고 인맥 캐스팅 의혹이 불거졌다. 동료 배우 김호영의 SNS에 작성한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란 게시물이 발단이 되며 이른바 ‘옥장판’ 논란으로 확산됐다. 옥주현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진행했으나 이후 취하했다.



뮤지컬 배우들이 자정 성명을 발표하며 상황은 일단락됐지만, 당시 사건은 업계 내 공정성 문제를 다시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옥주현은 방송을 통해 억울함과 심경을 전하며 정면 돌파 의지를 드러냈다.
옥주현 안나 카레니나



옥주현은 7년 만에 돌아오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타이틀롤로 무대에 선다. 작품은 안나 카레니나를 원작으로 한 대형 창작 뮤지컬이다. 2월 2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하며, 웅장한 넘버와 화려한 연출로 사랑과 비극을 그린다.



옥주현은 초연 당시 ‘안나 그 자체’라는 평가를 받았고, 이번 시즌에서도 깊어진 감정선과 압도적 가창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최근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해 작품 홍보에 나서며 다시 한번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