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주 무속인 나이 프로필 | 이건주 신당 동생 예약 점집
- 이건주 무속인 나이 프로필 신당
이건주 무속인 나이 프로필


- 이름 : 이건주
- 직업 : 무속인(무당)
- 나이 : 1981년 3월 10일생, 만 44세
- 키 : 175cm
- 학력 : 안양예술고등학교 졸업
- 군대 : 공익근무요원
- 데뷔 : 1986년 시사회
이건주 무속인 신당 점집


이건주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신당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무속 활동을 하고 있다. 신당은 삼성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은 편으로 알려졌다. 상담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개인 상담과 가족 상담, 궁합 및 사업 관련 점사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된다.



방송과 SNS를 통해 입소문이 퍼지면서 예약 문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상담 스타일은 차분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중심으로 하며, 배우 시절의 경험이 더해져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도 나온다. 무속 활동과 방송 출연을 병행하며 제2의 인생을 안정적으로 꾸려가고 있는 모습이다.
이건주 배우 데뷔


이건주는 1986년 시사회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고, 같은 해부터 방영된 한지붕 세가족에서 ‘최순돌’ 역을 맡으며 일약 국민 아역으로 떠올랐다. 순박하고 개구쟁이 같은 캐릭터는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고, ‘순돌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다. 성인이 된 뒤에도 꾸준히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이어갔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보이스트롯을 통해 가수로서 무대에 서기도 했다. 어린 시절의 스타 이미지를 넘어 다방면 활동을 펼친 사례로 남았다.
이건주 무속인이 된 이유


이건주는 오랜 기간 우울증과 원인을 알 수 없는 신체적 고통, 이른바 ‘신병’ 증세를 겪었다고 밝혔다. 병원 치료와 상담을 병행했지만 뚜렷한 호전이 없었고, 무속 관련 방송 출연을 계기로 자신의 상태가 신병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다. 결국 2024년 내림굿을 받고 무속인의 길을 선택했다.



이후 여러 방송에서 “삶이 안정됐다”라고 전하며 제2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예약이 가득 찼다고 밝히며 무속인으로서 자리 잡은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연예 활동의 부침과 개인적 고통을 지나 새로운 직업적 정체성을 찾은 셈이다.
이건주 엄마 아버지



이건주는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을 겪었고, 이후 할머니와 고모의 손에서 성장했다. 어머니와는 오랜 시간 떨어져 지냈으며, 성인이 된 뒤 방송을 통해 재회를 시도한 사실이 알려졌다. 그러나 상처가 남는 만남이었다고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버지와도 오랜 기간 연락이 끊긴 상태로 전해졌으며, 방송에서 복잡한 가족사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힘겨운 가정사를 겪었지만 키워준 가족에 대한 애정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 이건주는 과거의 아픔을 딛고 현재의 삶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