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연 프로필 나이 | 옥자연 식물장 나혼산 한식 디저트
- 옥자연 프로필 나이
옥자연 프로필 나이


- 이름 : 옥자연
- 나이 : 1988년 12월 19일생(만 37세, 2026년 기준)
- 고향 : 전라남도 순천시 주암면
- 신체 : 키 170cm, 혈액형 B형
- 학력 :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 학사, 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 생명윤리학 석사
- 소속사 : 미디어랩 시소
- MBTI : INFP
- 종교 : 무교
옥자연 학력 배우 데뷔


옥자연은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까지 법조인을 꿈꾸며 로스쿨 진학을 고민했으나, 3학년 때 관람한 연극 ‘3월의 눈’을 계기로 인생의 방향이 바뀌었다. 무대 위 배우들의 호흡과 에너지에 매료됐고, 이후 연극 관람을 꾸준히 이어가며 배우의 길을 결심했다.



2012년 연극 ‘손님’으로 데뷔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데뷔 초기부터 단단한 인상과 안정적인 발성으로 존재감을 드러냈고, 분석적인 캐릭터 해석이 강점으로 꼽혔다. 미학 전공에서 쌓은 철학적 사고는 인물의 심리를 깊이 있게 표현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알려졌다.
옥자연 작품 활동


옥자연은 연극 무대를 기반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영화 ‘밀정’, ‘버닝’, ‘인랑’, ‘안시성’, ‘백두산’, ‘외계+인’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에서도 얼굴을 알렸다. 특히 ‘외계+인’ 1·2부에서는 묵직한 존재감을 남겼다.



이후 ‘경이로운 소문’, ‘마인’, ‘슈룹’, ‘빅마우스’, ‘검은태양’, ‘퀸메이커’ 등에서 강렬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경이로운 소문’의 백향희 역은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린 작품으로 평가된다. 선과 악을 오가는 복합적인 인물 표현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무대와 영상 매체를 오가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배우다.
옥자연 사는 남양주 아파트


옥자연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남양주 집을 공개했다. 서울을 떠나 경기도 남양주로 이사했다고 밝혔고, 79㎡(약 24평) 규모의 산뷰 아파트에서 생활 중이라고 전했다. 사촌들이 가까이 사는 동네라며 정서적 안정감을 언급하기도 했다.



집 안에는 대형 식물장이 자리하고 있으며, 깻잎과 바질 등 각종 식물을 키우는 모습이 화제가 됐다. 대학 시절부터 사용한 17년 된 이불을 그대로 사용하는 소박한 생활도 눈길을 끌었다. 자연과 가까운 환경 속에서 하루하루에 집중하는 삶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옥자연 한식 디저트 개성주악


최근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는 옥자연이 한식 디저트 ‘개성 주악’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설을 맞아 카페 사장에게 직접 배운 레시피로 반죽부터 튀기기, 데코레이션까지 모두 홈메이드로 진행했다. 과정 중 예상치 못한 실수에 당황하는 장면도 있었지만, 완성된 ‘옥자연 표 개성 주악’은 수준급 비주얼을 자랑했다.



옥자연은 도토리묵, 옥돔밥 등 다양한 요리에 도전하며 남다른 요리 열정을 보여왔다. 자연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식단을 선호하고, 반려묘 차차와 함께하는 일상도 공개하며 환경과 동물 보호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