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우 프로필 | 배우 정은우 사망 하나뿐인 내편 열애설
- 정은우 프로필 배우 사망
정은우 프로필



- 본명 : 정동진
- 이름 : 정은우
- 생년월일 : 1986년 4월 10일
- 사망 : 2026년 2월 11일
- 나이 : 향년 39세
- 고향 : 인천광역시
- 신체 : 키 186cm, A형
- 학력 : 송도중학교·송도고등학교 졸업,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사
- 데뷔 : 2006년 KBS2 드라마 ‘반올림3’
- 대표작 : ‘태양의 신부’ ‘잘 키운 딸 하나’ ‘하나뿐인 내편’ ‘메모리: 조작살인’
배우 정은우 사망



배우 정은우(본명 정동진)가 2026년 2월 11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39세. 복수의 보도에 따르면 정은우는 이날 사망했으며, 구체적인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빈소는 경기도 김포 뉴고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월 13일 낮 12시로 예정됐으며 장지는 벽제 승화원이다. 약 20년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묵묵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방송계와 팬들은 충격 속에 애도를 이어가고 있다.
사망 전 SNS 글 재조명


정은우가 남긴 마지막 SNS 게시물도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정은우는 사망 하루 전 홍콩 배우 장국영과 영국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사진, 그리고 자신의 사진을 함께 올리며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두 인물 모두 요절한 스타라는 점에서 해당 게시물은 더욱 먹먹함을 안겼다. 며칠 전에는 붉은 달 사진과 함께 인생을 암시하는 듯한 문구를 남기기도 했다. 온라인에는 “작품 속 모습이 선하다”,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과 함께 추모 글이 이어지고 있다.
‘ 반올림3’부터 ‘하나뿐인 내편’까지



1986년생인 정은우는 2006년 KBS2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했다. 이후 ‘히트’, ‘웃어라 동해야’,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특히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왕이륙 역을 맡아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



해당 작품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고, 정은우는 안정적이면서도 진중한 연기로 극의 균형을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화 ‘불량남녀’, ‘연쇄부인’, ‘미스체인지’, ‘메모리: 조작살인’ 등 스크린에서도 꾸준히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