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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영 배드민턴 | 야구여왕 장수영 나이 프로필 투수

by 핫피플나우 2026.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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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영 배드민턴  | 야구여왕 장수영 나이 프로필 투수

- 장수영 배드민턴 야구여왕

 

장수영 배드민턴 선수 프로필

  • 이름 : 장수영
  • 나이 : 1988년 9월 22일, 만 37세
  • 고향 : 서울특별시
  • 신체 : 키 175cm
  • 학력 : 한국체육대학교 학사
  • 전 소속 : 삼성전기 배드민턴단
  • 현직 : SPOTV 배드민턴 해설위원, (주)정원에스와이 대표
  • 유튜브 : ‘장기린’

 

장수영 배드민턴 천재 유망주

장수영의 성장세는 멈추지 않았다. 2004년 고등학교 1학년 신분으로 세계 배드민턴 오픈대회 2위를 기록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통하는 실력을 보여줬다. 이어 2006년 고등학교 3학년 때 세계대회 단식 우승을 차지하며 유망주에서 확실한 기대주로 자리매김했다.

 

당시 배드민턴 팬들 사이에서는 “안세영 이전에 주목받은 천재”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였다. 큰 키에서 나오는 타점 높은 스매시와 뛰어난 순발력, 경기 집중력이 강점이었다. 코트 위 장수영은 자신감과 카리스마를 겸비한 선수로 기억된다.

 

장수영 은퇴, 의료사고의 아픔

하지만 전성기를 향해 달리던 장수영에게 큰 시련이 찾아왔다. 2009년 국가대표팀 주치의의 주사 약품 의료사고로 오른발 신경괴사 진단을 받았다. 백반증 증상까지 겹치며 일상생활조차 힘든 상황에 놓였다. 선수 생명은 물론, 평범한 삶마저 위협받는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장수영은 2년간 재활에 매달렸고, 2011년 복귀에 성공했다. 그러나 계속되는 발 신경 손상 통증과 후유증으로 경기력을 유지하기 어려웠다. 결국 2013년 1월, 아직 젊은 나이에 라켓을 내려놓았다. 한국 배드민턴계가 아쉬워한 이름이었다.

 

해설위원과 유튜버 ‘장기린’

은퇴 이후 장수영은 새로운 길을 선택했다. SPOTV 배드민턴 해설위원으로 합류해 선수 시절 경험을 살린 전문적인 분석과 솔직한 입담으로 호평을 받았다. 코트 위에서 보여준 카리스마는 마이크 앞에서도 빛을 발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장기린’을 운영하며 배드민턴 레슨, 훈련 루틴, 선수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고 있다. 스포츠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제2의 전성기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CEO로도 활동하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장수영 야구여왕, 다시 던지는 도전

최근 채널A 예능 <야구여왕>에서 장수영은 블랙퀸즈의 선발 투수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등번호 33번을 달고 마운드에 오른 장수영은 175cm의 큰 키에서 내리꽂는 강속구로 삼진 쇼를 선보였다. “선수 출신 아니냐”는 반응이 나올 정도의 투구였다.

 

배드민턴 스매시로 다져진 어깨 힘과 손목 스냅이 야구 투구 메커니즘과 맞물리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셔틀콕을 던지던 손끝이 이제는 100km/h 강속구를 뿌리고 있다. 배드민턴 국가대표에서 야구여왕의 히든카드로 변신한 장수영. 시련을 딛고 다시 마운드에 장수영의 도전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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