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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판사 프로필 | 이성호 변호사 프로필 윤유선 남편

by 핫피플나우 2026. 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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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판사 프로필 | 이성호 변호사 프로필 윤유선 남편

- 이성호 판사 변호사 프로필 윤유선 남편

 

이성호 판사 변호사 프로필

  • 이름 : 이성호
  • 나이 : 1967년 2월 18일생 (만 58세)
  • 학력 : 우촌초등학교, 삼선중학교, 대일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졸업
  • 사법고시 : 1998년 사법연수원 27기 수료 후 판사 임용
  • 가족 : 부인 배우 윤유선, 1남 1녀
  • 군대 : 군법무관 중위 전역
  • 현직 : 법무법인 린 변호사

 

이성호 판사 경력

이성호는 1998년 사법연수원 27기를 수료한 뒤 판사로 임관해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고등법원, 수원지방법원 등 주요 법원에서 재직했다. 형사·민사·가사 사건을 두루 담당하며 실무 경험을 축적했다.

 

2013년 조현오 전 경찰청장의 ‘노무현 전 대통령 차명계좌 발언’ 사건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을 결정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어 2018년 ‘어금니 아빠’ 이영학 사건 1심에서 사형을 선고하며 엄정한 법 집행 의지를 보였다. 사회적 파장이 큰 사건에서 법리와 책임을 균형 있게 판단했다는 평가가 뒤따랐다.

 

이성호 윤유선 남편

이성호는 배우 윤유선의 남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2000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고, 교제 100일 만에 결혼을 약속했다. 당시 윤유선은 아역 시절부터 활동해온 배우였고, 이성호는 서울대 출신의 젊은 법조인이었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했지만 가치관과 성향이 잘 맞았다고 전해진다.

 

윤유선은 방송에서 “이성호는 원칙이 분명하지만 가정에서는 유머러스한 사람”이라고 밝히며 애정을 드러냈다. 2025년 명예퇴임식 현장에서는 윤유선이 직접 꽃다발을 건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화제를 모았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오랜 시간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가정을 꾸려왔다고 알려졌다.

 

이성호 변호사 활동

명예퇴임 이후 이성호는 법무법인 린에 합류해 변호사로 새 출발했다. 가사 사건을 중심으로 이혼, 상속, 친권 및 양육권 분쟁 등 민감한 사안을 다루고 있다. 판사 시절 축적한 재판 경험은 사건을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강점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성호 변호사는 법적 판단과 함께 당사자의 감정과 현실을 함께 고려하는 조정 방식을 강조한다. “법은 사람을 위한 장치”라는 신념 아래, 소송보다 조정을 통한 해결 가능성을 적극 모색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판결을 내리던 자리에서 이제는 의뢰인의 입장을 대변하는 위치로 옮겼지만, 법리에 대한 엄정함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이성호 판사 ‘이혼숙려캠프’ 조정장 

2025년 10월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새 조정장으로 합류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이혼을 고민하는 부부가 일정 기간 숙려 과정을 거치며 관계를 재정립하는 과정을 담는다.

 

이성호는 방송에서 외도 문제로 갈등하는 부부의 사연을 맡아 차분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중재에 나섰다. 법정이 아닌 현실의 부부 갈등 현장에서 공감과 원칙을 함께 제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함께 출연한 서장훈이이성호 조정장이 있으면 쉽게 이혼 결정을 같다 언급할 정도로 중심을 잡는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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