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하 프로필 | 김산하 가수 미스트롯 4 학력 노래모음
- 김산하 프로필 가수 미스트롯 4
김산하 프로필 학력 나이


- 이름 : 김산하
- 나이 : 2001년 5월 10일, 만 24세
- 고향 : 충청북도 청주시
- 신체 : 163cm, 45kg
- 학력 :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한국음악과 졸업 /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한국음악과 판소리 전공 재학
- 가족 : 부모님, 4녀 중 첫째
- 종교 : 개신교
- 소속사 : 공개되지 않음
- 데뷔 : 2020년 ‘몰라 몰라’
김산하 국악 경력


김산하는 중학교 시절 판소리에 매료되며 본격적으로 소리의 길에 들어섰다. 청주에서 남도민요와 판소리를 사사하며 실력을 쌓았고, 이후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해 한국음악과 판소리를 전공했다. 입학 초기에는 늦게 시작한 전공 탓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꾸준한 연습과 노력으로 성적을 끌어올리며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판소리 특유의 호흡과 발성, 그리고 한을 담아내는 감정 표현은 김산하 무대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다.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진학 이후에도 학업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국악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졌다.
김산하 트로트 국악 콜라보


김산하는 ‘국악 트로트’라는 영역을 구축하며 차별화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판소리의 구성진 창법과 트로트의 서정성을 결합해 감성의 밀도를 끌어올리는 방식이다. ‘비나리’, ‘소녀의 일기’ 등 무대에서는 허스키하면서도 폭발적인 성량이 돋보였고, 전통 장단을 현대적인 편곡 위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MBC ‘편애중계’와 KBS ‘트롯 전국체전’ 출연 당시에도 이러한 장점은 극대화됐다. 특히 2020년 ‘편애중계’ 10대 트로트대전과 왕중왕전에서 연이어 우승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판소리 기반의 보컬이 트로트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지닌다는 점을 보여준 것이다.
김산하 미스트롯 4


TV조선 ‘미스트롯4’는 김산하에게 또 한 번의 도약 무대가 됐다. 현역부A로 참가한 김산하는 예심에서 ‘비나리’를 선곡해 올하트를 받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판소리 특유의 깊은 울림이 트로트 감성과 어우러지며 마스터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1대1 데스매치에서 선보인 ‘찔레꽃 피면’ 무대 역시 화제를 모았다. 절제된 감정선과 후반부 고음 폭발은 김산하만의 강점을 극대화한 장면으로 평가됐다. 무대 이후 “국악 트로트의 정석”이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김산하 비타오걸



‘미스트롯4’ 메들리 팀 미션에서 김산하는 ‘비타오걸’ 멤버로 합류해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염유리가 구성한 팀으로, 장혜리·유수비·원하연 등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 속에서도 김산하는 독보적인 음색으로 중심을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블록버스터급 불쇼 퍼포먼스가 더해진 무대는 시청자와 마스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고난도 연출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가창을 선보이며 팀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반응이다. “올림픽 개막식 수준”이라는 극찬이 나올 만큼 스케일과 몰입도가 남달랐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