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별이 나이 프로필 | 송별이 미스트롯 특종세상 효녀가수
- 가수 송별이 나이 프로필 미스트롯
가수 송별이 나이 프로필


- 본명 : 송별
- 이름 : 송별이
- 나이 : 2004년 3월 4일, 21세
- 고향 : 인천광역시
- 신체 : 키 168cm
- 가족 : 아버지 송현길, 어머니 김호연
- 학력 : 인천 제물포여자중학교
- 종교 : 개신교
- 소속사 : 루체엔터테인먼트
천재소녀 송별이 5살 데뷔


송별이는 다섯 살 무렵부터 무대에 서며 남다른 재능을 드러냈다. 여섯 살에는 꼬마 걸그룹 활동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래 친구들이 유치원과 초등학교 생활에 집중할 시기, 송별이는 행사장과 공연장을 오가며 실전 경험을 쌓았다.



초등학생 시절 이미 다수의 앨범을 발표했고, 각종 가요제와 지역 축제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3년 청소년가요제 대상 수상을 비롯해 여러 대회에서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어린 나이에도 구성진 꺾기와 안정적인 음정을 선보이며 “타고난 트로트 감성”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송별이 미스트롯 헬트로트


송별이는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다. 예선 무대에서 선보인 ‘짝사랑’은 올하트를 받으며 강한 인상을 남겼고, 최종 38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어린 참가자였지만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헬로트로트’에 출연해 11위를 기록했고, 일본 프로그램 ‘TROT GIRLS JAPAN’에서는 16위에 오르며 해외 무대 경험까지 쌓았다. 순위 이상의 의미는 무대 경험이었다. 매 경연마다 한층 깊어진 감정선과 성숙해진 보컬을 보여주며 성장형 가수의 면모를 드러냈다.
송별이 노래모음


송별이의 대표곡으로는 ‘흰눈이 내리면’, ‘살짝쿵’, ‘인생길’ 등이 있다. 전통 트로트 색채가 짙은 ‘장전항 처녀’, ‘대지의 항구’, ‘분홍립스틱’ 무대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맑은 음색을 기반으로 한 정통 트로트 해석이 강점으로 꼽힌다.



행사 무대에서는 ‘분위기 좋고’ 같은 흥겨운 곡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발라드풍 트로트에서는 섬세한 감정선을 살린다. 어린 시절부터 쌓아온 연기 경험 덕분에 한 곡을 한 편의 이야기처럼 풀어내는 능력이 돋보인다.
송별이 미스트롯4 출연


송별이는 다시 한 번 ‘미스트롯4’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어린 참가자에서 성인 가수로 성장한 만큼, 한층 깊어진 음색과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과거 경연에서 얻은 경험을 발판 삼아 재도전에 나선 셈이다.



트로트를 단순한 흥의 음악이 아닌,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장르로 바라보는 시선 역시 변함없다. 선배 가수들의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트로트를 선보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