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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영호 옥순 혼인신고 | 나는 솔로 28기 영호 옥순 직업

by 핫피플나우 2026.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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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영호 옥순 혼인신고 | 나는 솔로 28기 영호 옥순 직업

- 28기 영호 옥순 혼인신고 결혼

 

28기 영호 옥순 혼인신고 완료

‘나는 솔로’ 28기 돌싱특집에서 인연을 맺은 영호와 옥순이 마침내 법적 부부가 됐다. 영호는 4일 개인 SNS를 통해 “오늘 옥순님과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습니다”라고 직접 알리며 혼인신고 사실을 공개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실제 혼인신고서를 작성하는 모습이 담겼고, ‘혼인·이혼 신고 접수 후 취소불가’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보여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환하게 웃는 셀카도 공개하며 기쁜 순간을 공유했다. 방송을 통해 시작된 인연이 현실 사랑으로 이어졌고, 이제는 서류상으로도 부부가 됐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감회 또한 남달랐다. 돌싱특집에서 세 번째로 탄생한 부부라는 상징성까지 더해지며 28기 커플 서사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장면이 추가됐다.

 

“좋은 남편, 좋은 아빠 되고 싶어” 영호의 진심 고백

영호는 혼인신고를 먼저 제안한 이유에 대해 “더 책임감 있게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고 싶었다”고 밝혔다. 망설임 없이 믿어준 옥순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진심 어린 다짐도 덧붙였다. “서로 배려하고 아껴주며 살고, 아율이에게는 한없는 사랑을 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는 말에서 가족을 향한 책임감이 묻어났다. 

 

이어 “고마워 예림아”라고 애정을 표현했고, “혼인신고가 처음인 나를 능숙하게 리드해줘서 또 반했네”라는 유쾌한 농담으로 특유의 밝은 분위기를 더했다. 진지함과 재치가 어우러진 메시지는 방송에서 보여준 영호의 모습과도 닮아 있었다.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가족으로 살아가겠다는 다짐이 담긴 고백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

 

돌싱특집 세 번째 부부

영호와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SOLO’ 28기 돌싱특집에서 만나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이후에도 교제를 이어가며 아이와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등을 SNS에 공개해왔다. 옥순은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방송 당시 소송을 통해 이혼했다고 밝혔다. 영호는 2022년 사실혼 관계를 정리했고 자녀는 없다고 전했다. 

 

서로 다른 사연을 지닌 두 사람은 현실적인 고민을 공유하며 가까워졌고, 방송이 끝난 뒤에도 관계를 이어가며 진정성을 보여줬다. 앞서 같은 기수 정숙·상철, 영자·영철 커플이 결혼에 골인한 데 이어 영호·옥순까지 부부가 되면서 28기는 ‘현실 커플 맛집’이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특히 정숙·상철의 결혼식에서 영호가 부케를 받았던 장면은 이번 혼인신고 소식과 맞물리며 다시 회자되고 있다.

 

동료 누리꾼 축하 물결

기쁜 소식에 28기 출연자들과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영수는 “평생 둘이 이야기 많이 나누며 알콩달콩 살길 바란다”고 축하했고, 팬들 역시 “세 사람 손 꼭 잡고 끝까지 잘 걸어가길 바란다”, “이쁜 가족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28기 출연진의 직업군도 다시 관심을 모았다. 

 

여성 출연자 옥순은 입시 강사로 알려졌고, 간호사·회계사·치과의사 다양한 전문직이 포진했다. 남성 출연자 역시 스포츠 관련 사업가, 연구원, CEO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각자의 삶을 살아오던 돌싱 남녀가 방송을 통해 만나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는 점에서 이번 혼인신고는 단순한 커플 소식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 영호와 옥순이 내려갈 번째 인생 2막에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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