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현 변호사 프로필 | 권우현 변호사 얼굴 감치
- 권우현 변호사 프로필 얼굴 감치
권우현 변호사 프로필


- 이름 : 권우현
- 나이 : 1980년생(2026년 기준 만 46세)
- 고향 : 경상남도 합천군
- 신체 : 비공개
- 학력 : 대병중학교, 진주 대아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법학과,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 사법시험 : 제5회 변호사시험 합격
- 소속 : 법무법인 추양 가을햇살
권우현 변호사 얼굴


권우현 변호사는 과거 얼굴 부위 사고로 인해 일정 부분 신체적 장애를 안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외상 후유증이 남아 있는 상태로 알려졌다. 법정 출석 당시에도 외형적 흔적이 확인되며,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안타까움을 표하기도 했다.



다만 권우현 변호사는 해당 사고와 관련해 별도의 공개 발언을 한 적은 많지 않다. 법조 활동에는 큰 제약이 없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며, 실제로 각종 재판에서 적극적으로 변론을 이어왔다. 개인적 아픔과 별개로 법정에서는 강한 어조와 단호한 태도를 유지해 왔다는 점에서 대비되는 모습이라는 반응도 나온다.
권우현 변호사 법정 언행 논란


권우현 변호사는 여러 차례 법정 내 언행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2025년 11월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한덕수 전 국무총리 관련 재판에서 재판부의 퇴정 명령에 즉각 응하지 않으며 강하게 항의했다. 당시 신뢰관계인 동석 불허 결정에 반발하며 고성을 지른 것으로 전해졌고, 재판 진행이 일시 중단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후 감치 재판 과정에서도 재판장을 향해 도발적 표현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법정 모욕 판단이 내려졌다. 법조계 일각에서는 변론권의 범위를 넘어선 과도한 대응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반면 변호인단 측은 정당한 항의였다고 반박하며 재판부 조치의 부당성을 주장했다.
권우현 변호사 1차 감치 명령, 신원 확인 안돼 실패


한덕수 전 총리 재판 과정에서 내려진 감치 명령은 이례적인 전개를 맞았다. 재판부는 권우현 변호사에게 감치 처분을 선고했지만, 감치 재판에서 인적 사항 진술을 거부하면서 집행에 난항이 발생했다.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등 필수 정보가 특정되지 않아 구치소 측이 수용을 거부한 것이다.



결국 감치 집행장은 발부됐으나 신원 확인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실제 집행은 이뤄지지 않았다. 법조계에서는 매우 드문 사례라는 평가가 나왔다. 재판부 권위와 집행 절차의 한계를 동시에 드러낸 장면으로 남았다는 분석도 이어졌다.
권우현 변호사 감치 추가 시도, 법정 불출석



이후 추가 감치 집행 가능성이 거론됐으나, 권우현 변호사가 해당 재판에 출석하지 않으면서 또다시 집행이 무산됐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관련 재판 종료 직후 집행이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지만, 당일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앞서 같은 재판에 출석했던 점과 대비되며 의도적 회피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됐다. 재판부는 감치 집행을 위해 절차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안은 변론권과 법정 질서 유지권의 충돌이라는 구조적 문제를 다시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