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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권호 프로필 나이 키 | 심권호 간암수술 생활고 김윤경

by 핫피플나우 2026.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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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권호 프로필 나이 키 | 심권호 간암수술 생활고 김윤경

- 심권호 프로필 나이 키 간암수술

 

심권호 프로필 나이 키

  • 이름 : 심권호
  • 나이 : 1972년 10월 12일, 53세
  • 고향 : 경기도 성남시
  • 신체 : 키 157cm, 혈액형 A형
  • 종목 : 레슬링(그레코로만형 48kg·54kg급)
  • 학력 : 서울체육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교
  • 주요 경력 : 1996 애틀랜타 올림픽 금메달, 2000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
  • 현직 : U-17 레슬링 국가대표팀 감독

 

심권호 레슬링 레전드

심권호의 전성기는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시작됐다. 그레코로만형 48kg급 금메달은 대한민국 하계올림픽 통산 100번째 메달이라는 상징성을 지녔다. 이후 체급이 폐지되는 불리한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54kg급으로 올렸고,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다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림픽 2연패이자 2체급 석권이라는 대기록이었다.

 

여기에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아시아선수권까지 모두 제패하며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특히 두 체급에서 그랜드슬램을 이룬 사례는 세계적으로도 드문 기록으로 평가된다. 국제레슬링연맹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며 한국 레슬링의 상징적인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심권호 생활고 ?

화려한 메달 경력만큼 체육연금도 상한선을 넘겼다. 올림픽 금메달 2개를 포함한 국제대회 성적을 합산하면 이미 최고 점수를 초과했다는 사실이 방송을 통해 알려졌다. 한때 월 300만 원 안팎의 연금을 수령한 것으로 전해졌고, 상한 초과분은 일시금으로 지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상에서는 ‘생활고설’이 돌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제자와 지인들이 직접 “금전적으로 어렵지 않다”고 해명하며 소문을 일축했다. 심권호 역시 연금은 운동으로 받은 정당한 보상이라고 밝히며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

 

심권호 방송 활동

은퇴 이후 심권호는 예능과 스포츠 해설을 오가며 대중과 소통했다. 2004년과 2008년 올림픽에서 레슬링 해설위원으로 활약했고, 직설적이면서도 솔직한 화법으로 화제를 모았다. ‘뭉쳐야 찬다’, ‘조선의 사랑꾼’ 등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50대 모태솔로로 등장해 결혼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털어놨다. 레슬링 매트 위에서는 강인한 챔피언이었지만, 사랑 앞에서는 서툰 모습이 오히려 인간적인 공감을 자아냈다.

 

심권호 간암 수술 김윤경

최근 방송을 통해 초기 간암 진단 사실을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다. 간 초음파 검사에서 간경화 소견과 종양이 발견됐고, 추가 검사 끝에 초기 간암 판정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처음에는 두려움 때문에 검사를 미루기도 했지만 결국 수술을 결심했다.

 

수술은 무사히 마무리됐다. 방송 말미 심권호는간암 잡고 왔다 직접 근황을 전하며 응원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현재는 건강을 회복하며 다시 지도자 역할에 집중하고 있다. 올림픽 2연패의 영광, 연금 논란, 예능 도전, 그리고 간암 수술까지. 심권호의 인생은 끊임없는 도전의 연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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