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영 배우 나이 프로필 | 전소영 드라마 아너 한민서
- 전소영 배우 나이 프로필
전소영 배우 나이 프로필


- 이름 : 전소영
- 나이 : 2002년 3월 27일, 만 23세
- 고향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 신체 : 키 168cm | B형
- 학력 : 북경국제예술학교 중퇴, 진명여자고등학교,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 연기전공 22학번 (휴학)
- MBTI : INTP
- 소속사 : BH엔터테인먼트
- 데뷔 : 2025년 KBS2 드라마 〈킥킥킥킥〉
전소영 배우 데뷔


전소영은 2025년 드라마 ‘킥킥킥킥’에서 가주하 역으로 첫 발을 내디뎠다.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발성과 눈빛 연기로 단번에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MBC ‘바니와 오빠들’에서 한여름 역을 맡아 당차고 직진하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존재감을 넓혔다.



캠퍼스 로맨스 장르 속에서 감정의 결을 세밀하게 표현하며 청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서울예대 재학 시절 단편 영화와 워크숍 무대를 통해 기본기를 다졌고, 오디션을 거치며 스스로의 적성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데뷔 1년 차임에도 장르를 가리지 않는 도전으로 가능성을 입증했고, BH엔터테인먼트의 차세대 기대주로 떠올랐다.
전소영 작품 활동


전소영의 필모그래피는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드라마 ‘마이 유스’, ‘바니와 오빠들’,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아너 : 그녀들의 법정’, 넷플릭스 ‘기리고’까지 플랫폼을 넘나들며 활동 중이다. 특히 넷플릭스 ‘기리고’에서는 육상부 고등학생 세아 역으로 첫 주연을 맡아 한층 깊어진 연기를 선보였다.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에서는 나경 역으로 스크린 주연에 도전한다. 2024년에는 ATEEZ ‘Everything’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2026년 한국오츠카제약 ‘우르오스’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대중적 인지도도 높였다. 차분한 이미지와 신비로운 분위기, 깊이 있는 눈빛이 강점으로 꼽힌다.
전소영 마이 유스 천우희 아역


JTBC 드라마 ‘마이 유스’는 전소영의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킨 작품이다. 극 중 성제연의 10대 시절을 연기하며 성인 제연을 맡은 천우희와 자연스럽게 감정을 연결했다. 모범생의 단정함 속에 숨겨진 첫사랑의 설렘과 혼란을 섬세하게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흔들리는 시선, 미묘한 호흡, 떨리는 목소리로 인물의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특히 바닷가 고백 장면은 청춘의 결을 오롯이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천우희로 이어지는 감정선의 다리를 안정적으로 놓았다는 점에서 신인답지 않은 집중력을 보여줬다. ‘마이 유스’를 통해 전소영은 청춘 서사의 얼굴로 자리 잡았다.
전소영 드라마 아너 한민서


2026년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전소영은 한민서 역으로 출연한다.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에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이나영·정은채·이청아가 중심을 이룬 작품이다. 전소영이 맡은 한민서는 사건의 흐름에 미묘한 파동을 일으키는 인물로, 정보가 제한된 채 등장해 긴장감을 더한다.



절제된 감정과 모호한 태도로 극의 균형을 흔드는 역할을 맡았다. 청춘 멜로에서 보여준 맑은 이미지와 달리 한층 어두운 결의 연기에 도전하며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데뷔 2년 차에 접어든 전소영은 ‘아너’를 통해 미스터리 장르에서도 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