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미스코리아 배우 | 김지연 나이 이세창 이혼
- 김지연 미스코리아 배우 나이 이세창
김지연 나이 프로필


- 이름 : 김지연
- 나이 : 1978년 3월 1일 (2026년 기준 47세)
- 신체 : 172cm, 75kg, 245mm
- 학력 : 분당고등학교 졸업 /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연예학과 전문학사
- 데뷔 : 1998년 MBC 드라마 ‘대왕의 길’
- 가족 : 딸 이가윤(2005년 1월 28일생)
- 소속사 : 빅타이틀(2022년 12월 전속계약)
김지연 미스코리아 진


김지연은 1997년 미스코리아 서울 진에 이어 같은 해 미스코리아 진에 오르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다. 1996년에 이어 분당고 출신이 연속으로 진을 배출했다는 점도 화제가 됐다.



당시 세련된 이미지와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이 수상은 곧바로 연예계 진출로 이어졌다.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라는 타이틀은 김지연의 커리어 초반을 상징하는 대표 키워드로 자리 잡았다.
김지연 배우 작품 활동


김지연은 1998년 MBC 드라마 ‘대왕의 길’에서 화완옹주 역을 맡으며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남자 셋 여자 셋’, ‘해바라기’, ‘카이스트’, ‘인생화보’, ‘아줌마가 간다’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특히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서 개성 강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영화 ‘서울’, ‘몽중인’ 등 스크린에도 도전했고, 예능과 토크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방송 활동 영역을 넓혔다. 결혼 이후에는 활동이 다소 줄었지만, 단막극과 방송 출연으로 꾸준히 얼굴을 비쳤다.
김지연 이세창 결혼과 이혼


김지연은 2003년 배우 이세창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커플로 관심을 받았고, 2005년 딸 이가윤을 얻었다. 그러나 결혼 10년 만인 201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으며, 딸의 양육권은 김지연이 맡았다. 이후 이세창은 2017년 13세 연하의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와 재혼했다. 김지연은 이혼 이후 딸과의 삶에 집중하며 비교적 조용한 시간을 보냈다.
김지연 근황, 양육 위해 이세창과 소통



최근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김지연은 전남편 이세창과의 관계를 언급했다. 김지연은 “같이 살지 않아도 아이를 충분히 신경 써줄 수 있다”고 말하며, 이혼 후에도 부모로서의 역할은 함께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지연은 이세창이 재혼했기 때문에 사적으로는 철저히 선을 지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딸과의 여행이나 선물 등은 전남편이 진행하지만, 김지연은 통보만 받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 아내의 배려 속에 관계가 정리된 상태라고 전하며 “애 핑계로 다시 만난다는 오해는 원치 않는다”고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