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여자 직업 | 나는 솔로 30기 남자 직업 결혼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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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0기 여자 남자 직업



30기 에겐남 테토녀 특집에서도 단연 관심사는 직업이다. 첫화에는 모두의 직업을 다 알 수 없지만 일부 출연자는 추측이 가능해 보인다. 여자 출연자 중에는 연구 교수, 회계사, 토익 강사도 포함돼 있는 걸로 보인다.



남자 중에는 의사, 사업가, 응급실 촉탁의 등도 소개됐다. 빨리 자기 소개 해줬으면 좋겠다. 정말이지 두통이 올 지경. 과연 이번 30기에는 어떤 빌런과 어떤 커플이 등장할까
나는 솔로 30기 에겐남 테토녀 특집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가 30기 ‘에겐남&테토녀’ 특집으로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 경기도 양평에서 진행된 이번 시즌은 입소 순간부터 기존 기수와는 다른 공기를 만들었다. 특히 단아한 비주얼과 달리 시원시원한 성격을 지닌 ‘테토녀’들이 대거 등장하며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를 놀라게 했다.


블랙 SUV에서 하이힐을 신고 등장한 솔로녀의 당당한 워킹, 족자 끈을 힘으로 끊어버린 솔로녀의 쿨 시크한 행동은 ‘테토녀 특집’의 콘셉트를 단번에 각인시켰다. 데프콘은 시작부터 “설렌다”는 반응을 보이며 과몰입을 예고했다.
나는 솔로 30기 결혼 커플? NO 29기!


바통을 넘겨준 29기는 프로그램 역사에 남을 결말을 남겼다. 영수–옥순, 영철–정숙이 최종 커플로 탄생했고, 특히 영철–정숙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결혼 커플’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오는 4월 결혼식까지 예고되면서 29기는 ‘최단 기간 결혼 기수’로 기록됐다.


가치관 충돌과 갈등 속에서도 영철의 변화 의지와 정숙의 결단이 결혼이라는 선택으로 이어졌고, 영수–옥순 역시 진정성 있는 교감 끝에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웨딩 화보 공개와 함께 29기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30기 옥순 등장, 데프콘 이상형 발언까지


30기에서는 옥순의 존재감도 단연 눈에 띈다. 당당한 태도와 여유 있는 말투, 솔직한 표현이 어우러지며 ‘테토녀의 정석’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캐리어를 들어주려는 솔로남의 제안을 정중히 거절하며 “제가 들겠다”고 말하는 장면은 상징적이었다.


이런 모습에 데프콘은 “저런 여자가 필요하다”며 이상형 발언까지 꺼냈다. 꽃미모 뒤에 숨겨진 털털함과 자신감은 솔로남들뿐 아니라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잡기에 충분했다. 역대급 미모라는 옥순 과연 어떤 모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