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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미 교수 프로필 | 박상미 심리 상담사 상담가

by 핫피플나우 2026.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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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미 교수 프로필 | 박상미 심리 상담사 상담가

- 심리 상담사 박상미 교수 프로필

 

박상미 교수 프로필

  • 이름 : 박상미
  • 직업 : 대학교수, 심리 상담 전문가
  • 학력 : 한양대학교 대학원 박사 졸업
  • 경력 : 경찰대학 교양과정 교수
  • 수상 : 2020년 5월 여성가족부장관상
  • 방송·미디어 : EBS 라디오 ‘박상미의 마음 마음’, 유튜브 ‘박상미라디오’
  • 소속 : 더공감 마음학교 소장, 한국의미치료학회 부회장

 

박상미 심리 상담사 활동

박상미의 상담 활동은 상담실을 넘어 교도소, 소년원, 공공기관으로 확장됐다. ‘마음치유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상처받은 개인과 사회를 잇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글쓰기·강연·다큐멘터리 제작까지 폭넓게 활동 중이다. 

 

EBS 라디오 ‘박상미의 마음 마음’, 유튜브 ‘박상미라디오’를 통해 일상 속 마음 관리의 중요성을 전하고 있고,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강연자로도 나서 깊은 울림을 남겼다. 다큐 영화 ‘내 인생 책 한 권을 낳았네’, ‘마더 마이 마더’ 역시 치유와 회복이라는 박상미의 세계관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박상미 교수가 말하는 공감

박상미가 강조하는 핵심 개념은 ‘마음 근육’, 이른바 마음의 힘살이다. 육체의 근육이 삶의 기초 체력을 책임지듯, 마음 근육은 관계와 삶의 회복력을 결정한다고 설명한다. 불안과 우울을 단순히 피해야 할 감정이 아니라 관리하고 단련해야 할 대상으로 바라본다. 

 

독일 체류 시절 겪었던 플라시보 경험을 통해 ‘진심의 공감’이 실제 치유 효과를 만든다는 점을 직접 증명했다. 공감이 담긴 말 한마디가 뇌와 신체, 관계를 동시에 회복시킨다는 메시지는 박상미 철학의 중심에 놓여 있다.

 

박상미 김영철

최근 방송인 김영철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한 박상미는 무례한 언사로 상처받은 사람들의 사연을 함께 나눴다. 난임 여성에게 ‘불임’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의료진 사례를 두고 공감 능력의 부재를 지적하며 상처의 깊이를 짚었다. 

 

김영철이 겪은 결혼 관련 무례한 질문 사례 역시 소개되며, 공감 없는 질문이 개인에게 얼마나 큰 상처가 되는지 조명됐다. 박상미는 상대의 말에 상처받지 않기 위해 필요한 것은 ‘마음 근육’이라고 설명하며, 스스로를 보호하는 단단한 기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상미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KBS2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출연을 통해 박상미는 싱글맘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공감 어린 조언을 전했다.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털어놓은 가족과 자녀에 대한 고민을 경청하며 역할 전환 공감법 등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했다. 

 

어머니를 머리 하얀 딸이라고 생각해보라 조언은 깊은 울림을 남겼다. 박상미는 문제 해결보다 먼저 마음을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공감이 관계를 살리고 삶을 회복시킨다는 메시지를 다시 한번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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