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국회의원 프로필 | 배현진 학력 남편 조문 페이스북
- 배현진 국회의원 프로필 학력 남편
배현진 국회의원 프로필


- 이름 : 배현진
- 나이 : 1983년 11월 6일, 만 42세(2026년 기준)
- 고향 :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
- 거주지 : 서울 송파구
- 학력 :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정보방송학 학사, 북한대학원대학교 북한학 석사
- 소속 정당 : 국민의힘
- 지역구 : 서울 송파구 을
- 의원 대수 : 제21대·제22대 국회의원
- 가족 : 부모, 남동생
- 결혼 : 미혼(남편 없음)
배현진 SNS 일반인 사진 ‘박제’ 저격 논란

최근 배현진 의원은 SNS 상에서 일반인과 설전을 벌이던 과정에서 해당 인물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아동 사진을 모자이크 없이 게시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정치적 사안과 무관한 일반인, 특히 미성년자의 사진이 공개됐다는 점에서 비판이 급속히 확산됐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정치적 반박을 넘어선 과도한 대응”, “아동을 방패로 삼은 행위”, “국회의원으로서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배현진 의원은 과거에도 악성 댓글 피해를 호소하며 법적 대응에 나선 바 있어, 이번 사안은 표현의 자유와 공인의 책임 경계를 둘러싼 논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배현진 아나운서 경력


배현진 의원은 2008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며 방송계에 데뷔했다. 총 7번의 도전 끝에 합격한 이력은 아나운서 지망생들 사이에서도 널리 알려진 사례로 남아 있다. 이후 MBC 5시 뉴스, 주말 뉴스데스크를 거쳐 평일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으며 간판 진행자로 자리 잡았다.



2011년부터 2013년, 다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평일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며 장기간 메인 앵커를 맡았고, 여성 앵커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진행 경력을 쌓았다. 2018년 3월 MBC를 공식 퇴사하면서 약 10년간의 방송인 생활을 마무리했다. 퇴사 과정에서는 언론노조 파업과 보도국 인사 문제 등이 겹치며 사회적 논쟁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배현진 정치 경력


배현진 의원은 2018년 3월 자유한국당 입당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같은 해 치러진 송파구 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는 낙선했으나,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후보를 꺾고 국회 입성에 성공했다.



이후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최고위원, 사무부총장 등 주요 당직을 두루 거치며 당내 핵심 인사로 자리매김했다. 2022년에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을 맡았고, 2024년 제22대 총선에서 단수 공천을 받아 재선에 성공했다. 현재는 국회 운영과 문화·미디어 관련 현안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현진 피습 사건



배현진 의원은 2024년 1월 2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피습을 당하는 사건을 겪었다. 당시 10대 가해자가 돌로 머리를 가격했으며, 현장 CCTV에는 쓰러진 이후에도 공격이 이어지는 장면이 포착됐다. 사건은 정치권 전반에 큰 충격을 안겼다.



배현진 의원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으나 이후 두통과 어지럼증 등 후유증을 겪었다. 정밀 검사 과정에서 두개골 일부 손상이 확인돼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우려가 커졌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정치인 대상 폭력에 대한 강한 문제 제기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