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카 치어리더 나이 프로필 | 한화 아야카 골때녀 야구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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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아야카 나이 프로필


- 이름 : 노자와 아야카
- 나이 : 1999년 12월 12일 (만 26세)
- 고향 : 일본 나가사키현 이키시
- 키 : 166cm
- 국적 : 일본
- 학력 : 고토노트르담여자대학 심리학과
- 가족 : 부모님, 오빠
- 소속사 : 위아워어스
- 현재 활동 : 한화 이글스(야구),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배구)
노자와 아야카 소프트볼 경력


노자와 아야카는 학창 시절 야구·농구·탁구 등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했으며, 특히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 약 6년간 소프트볼 선수로 활동했다. 포지션은 투수였고, 당시 최고 구속은 시속 90km를 넘겼다.



이 시기에 다져진 강한 어깨와 안정적인 투구 폼은 훗날 ‘야구여왕’에서 그대로 재현됐다. 소프트볼 선수로서 전문 커리어를 이어가지는 않았지만, 기본기와 운동 신경은 현재 야구 예능에서 에이스급 활약의 토대가 되고 있다.
아야카 승무원 필라테스 강사 경력


노자와 아야카는 운동선수보다 공항 근무를 꿈꿨고, 대학 졸업 후 실제로 항공사 지상직 승무원으로 입사했다. 그러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으며 장기간 자택 대기 상태에 놓였다.



이 시기 노자와 아야카는 진로에 대한 깊은 고민 끝에 항공사를 떠났고, 이후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며 새로운 커리어를 준비했다. 이 경험은 이후 치어리더로 전향하는 과정에서도 체력 관리와 몸 사용에 큰 도움이 됐다고 알려져 있다.
아야카 치어리더 데뷔 및 한화 치어리더


“인생은 한 번뿐”이라는 생각으로 노자와 아야카는 치어리더라는 꿈에 도전했다. 2022년 일본 최고 인기 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 치어리더 팀 ‘비너스(Venus)’ 오디션에 합격하며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이후 일본 치어리더 특유의 엄격한 규율과 활동 제약 속에서도 경험을 쌓았고, 2024년 한국 소속사 위아워어스로 이적해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로 활약하며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으며, 등번호 19번은 소프트볼 시절부터 사용해온 상징적인 번호다.
아야카 야구여왕



노자와 아야카는 최근 채널A ‘야구여왕’에서 블랙퀸즈의 핵심 투수로 주목받고 있다. 입단 테스트부터 시속 90km 이상의 강속구를 선보이며 추신수 감독과 윤석민 코치를 놀라게 했다. 초반 제구 난조를 극복하고 연속 삼진을 잡아내는 장면은 ‘각성’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소프트볼로 다져진 투구 능력과 치어리더 특유의 에너지가 결합되며 노자와 아야카는 ‘야구여왕’ 초반 흥행을 이끄는 핵심 인물로 자리 잡았다. 치어리더를 넘어 여성 스포츠 스타로 확장 중인 노자와 아야카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