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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죽 셰프 나이 프로필 | 후덕죽 식당 부인 당근 유퀴즈

by 핫피플나우 2026.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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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죽 셰프 나이 프로필 | 후덕죽 식당 부인 당근 유퀴즈

- 후덕죽 셰프 나이 프로필 식당 부인

 

후덕죽 셰프 나이 프로필

  • 중국어 이름 : 허우더주(Hou Dezhu)
  • 이름 : 후덕죽
  • 나이 : 1949년 생, 만 76세
  • 고향 :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
  • 국적 : 대만(중화민국)
  • 가족 : 부인, 자녀 정보 미상
  • 경력 : 중식 경력 57년
  • 현직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중식당 ‘호빈’ 총괄셰프
  • 주요 이력 : 한국 최초 조리사 출신 대기업 임원, 대한민국 신지식인 선정

 

57년 요리 인생과 ‘상무’ 타이틀의 무게

후덕죽 셰프의 요리 인생은 1968년 UN센터호텔 입사로 시작됐다. 열아홉의 나이에 주방에 들어선 후덕죽 셰프는 반도호텔 용궁을 거쳐 일본 도쿄에서 광동요리를 수학하며 정통 중식의 기초를 완성했다. 이후 1977년 호텔신라 팔선에 합류하며 한국 중식사의 한 페이지를 써 내려갔다.

 

1994년 호텔신라 조리총괄 이사로 승진하며 ‘조리사 출신 대기업 임원’이라는 전례 없는 기록을 남겼다. 당시 ‘상무’라는 직함은 단순한 직급이 아닌 중식의 위상을 상징하는 타이틀로 받아들여졌다. 후덕죽 셰프가 개발한 200여 종의 메뉴는 한국 중식의 기준이 됐고, 팔선은 단기간에 최고 중식당 반열에 올랐다.

 

후덕죽 식당 호빈

후덕죽 셰프는 현재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중식당 ‘호빈(湖濱)’의 총괄셰프로 활동 중이다. ‘호빈’은 2022년 호텔 리뉴얼과 함께 문을 열었고, 정통 광동요리를 중심으로 한 깊은 맛으로 미식가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과거 개인 브랜드 중식당 ‘허우(侯)’, 더 리버사이드호텔 ‘따뚱 by 허우’를 거치며 쌓은 운영 경험은 ‘호빈’에 집약됐다. 불도장을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한 인물답게, ‘호빈’은 한국식 중식이 아닌 정통 중식의 결을 고스란히 유지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후덕죽 셰프 제자

후덕죽 셰프의 영향력은 제자들을 통해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제자로는 롯데호텔 중식당 ‘도림’ 前 상무 여경옥 셰프, 前 청와대 총괄셰프 천상현 셰프, 최유강 셰프 등이 있다. 이들 모두 한국 중식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성장했다.

 

특히 제자들이 공통적으로 언급하는 후덕죽 셰프의 가르침은 기술 이전을 넘어 ‘주방에서의 태도’였다. 요리는 결국 사람을 대하는 일이라는 철학, 그리고 팀을 먼저 생각하는 리더십은 제자들의 주방 운영 방식에도 깊게 스며 있다.

 

흑백요리사2 활약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후덕죽 셰프는 백수저 최고령 참가자로 등장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줬다. 제자와의 1대1 대결, 밤샘 촬영 속 연속 라운드에서도 흔들림 없는 조리와 판단력은 ‘현역 대가’라는 수식어를 증명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화제가 후덕죽 사고 실력과 권한이 충분함에도 앞에 나서지 않고, 팀을 위해 물러서는 태도를 의미한다. 후덕죽 셰프는 어려운 역할을 묵묵히 맡고, 젊은 셰프를 세우는 선택으로 깊은 울림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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