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프로필 나이 | 진세연 성형 전 드라마 백반기행
- 진세연 프로필 나이
진세연 프로필 나이


- 본명 : 김윤정
- 이름 : 진세연
- 나이 : 1994년 2월 15일, 31세(2026년 기준)
- 고향 :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 신체 : 키 167cm, 44kg
- 학력 :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전공
- 가족 : 부모님, 오빠
- 소속사 :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진세연 배우 작품 활동


진세연은 2009년 광고 모델로 데뷔 후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1년 일일드라마 ‘내 딸 꽃님이’를 통해 첫 주연을 맡았고, 2012년 ‘각시탈’에서는 오목단 역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렸다.



이후 ‘닥터 이방인’, ‘옥중화’, ‘간택 – 여인들의 전쟁’, ‘본 어게인’ 등 굵직한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특히 ‘옥중화’에서는 첫 대하사극 주연을 맡아 극을 이끄는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진세연은 강인함과 단아함을 동시에 지닌 캐릭터에 강점을 보이며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 왔다.
진세연 성형 성형전


배우 진세연을 둘러싼 성형 의혹은 데뷔 초부터 간간이 제기돼 왔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변화 없는 동안 이미지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상 비교 사진이 확산됐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진세연 측은 과거 인터뷰와 소속사 입장을 통해 성형설을 부인했고, 메이크업과 체중 변화, 관리의 차이로 인한 인상 변화라고 설명했다.



최근 사진을 보면 눈매와 입술 라인이 달라진 걸로 보이지만 성형보다는 간단한 시술 정도만 있었던 걸로 보인다. 진세연은 작품 활동을 통해 자연스러운 연기와 이미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외모 논란보다는 필모그래피와 연기력에 더 주목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진세연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


진세연의 차기작은 2026년 방영 예정인 KBS2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다. 해당 작품에서 진세연은 공주아 역을 맡아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는 따뜻한 인물을 연기한다. 기존의 사극이나 강한 서사 중심 작품과 달리, 이번 작품에서는 보다 일상적이고 포근한 감성의 연기 변신이 예고됐다.



진세연은 감정선을 섬세하게 풀어내는 배우로 평가받아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도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연기로 시청자들과 만날 전망이다. 오랜 공백 이후 선택한 작품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진세연 백반기행



진세연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문경 편에 출연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드라마 촬영으로 문경을 자주 찾았지만 정작 지역 맛집을 즐길 여유가 없었다는 진세연은 이번 방송을 통해 산골 밥상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발효산나물밥, 산채육회비빔밥, 한우 소갈비살 연탄구이 등을 맛보며 솔직한 반응과 담백한 입담을 전했다. 화려한 배우의 이미지 뒤에 숨겨진 소탈한 모습은 시청자들의 호감을 끌어올렸다. 진세연은 연기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진정성이 느껴지는 배우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