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선 결혼 남편 | 모델 진정선 나이 프로필 골 때리는 그녀들
- 진정선 결혼 남편 모델 골때리는 그녀들
진정선 결혼 남편


모델 진정선은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하며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진정선은 2026년 1월 1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인생의 출발선에 섰다. 진정선의 남편은 1995년생 동갑내기 박재연 씨로,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모델과 동창으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약 3년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재연 씨는 배우 주지훈과 박서준을 닮은 훈훈한 외모로 주목을 받았으며, 과거 모델과를 전공했으나 현재는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식 현장에는 ‘골 때리는 그녀들’ 출연진과 모델 동료들이 대거 참석해 진정선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모델 진정선 나이 프로필


- 이름 : 진정선
- 나이 : 1995년 8월 15일, 만 30세
- 고향 : 경기도 광주시
- 신체 : 키 174cm
- 학력 :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패션모델과 졸업
- 가족 : 남편 박재연
- 소속사 :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 데뷔 : VOGUE 매거진 모델
- 주요 이력 : 2011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2’ 우승
진정선 모델 데뷔


진정선의 모델 데뷔 과정은 비교적 이른 시기에 시작됐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또래보다 월등한 키와 체형으로 주목받았던 진정선은 주변의 권유로 중학교 3학년 때 모델 아카데미에 등록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후 모델 에이전시에 소속돼 워킹과 포즈, 카메라 연기를 체계적으로 익혔고, 패션 매거진 VOGUE 화보 촬영을 통해 정식 데뷔에 성공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진정선은 안정적인 표정 연기와 집중력으로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차세대 모델로 빠르게 성장했다.
진정선 도수코 시즌2 우승


진정선의 이름을 대중에게 확실히 각인시킨 계기는 2011년 방송된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2’였다. 당시 최연소 참가자였던 진정선은 긴 팔다리와 독보적인 분위기, 미션마다 눈에 띄는 성장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치열한 경쟁 끝에 우승을 차지하며 단숨에 대한민국 모델계의 신예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서울패션위크를 비롯한 주요 패션쇼 무대에 오르며 커리어를 확장했고, 각종 화보와 광고를 통해 정상급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진정선 골 때리는 그녀들


모델 활동에 머물지 않은 진정선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FC 구척장신 팀의 멤버로 합류한 진정선은 큰 키와 탄탄한 체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 중이다.



화려한 런웨이 이미지와 달리 경기장에서는 몸을 사리지 않는 투지와 승부욕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모습은 진정선을 단순한 모델 출신 예능인이 아닌, 진정성 있는 스포츠 예능 플레이어로 인식하게 만들며 새로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