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승 교수 프로필 | 엄지인 남편 교수 구자승 가족
- 구자승 교수 프로필 엄지인 남편
구자승 교수 프로필


- 이름 : 구자승
- 나이 : 1974년 1월 4일, 만 52세
- 고향 : 서울특별시
- 학력 : 국내 대학 졸업 후 일본 유학
- 직업 : 일본 소재 대학 교수
- 소속 : 일본 국제기독교대학(ICU) 교수
- 가족 : 아내 엄지인(KBS 아나운서), 딸 구본아, 아들 구본준
구자승 교수 경력


구자승 교수는 한국에서 학부 과정을 마친 뒤 일본으로 건너가 학문 활동을 이어왔다. 일본의 기독교계 명문 대학으로 알려진 국제기독교대학을 중심으로 약 10년 이상 전임 교수로 재직하며 교육과 연구를 병행해 왔다.



전공 분야는 인문·사회·국제 영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본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사회와 동아시아 정세, 국제적 시각을 접목한 강의를 진행해 왔다. 또한 한일 학술 교류와 국제 세미나에 참여하며 연구 네트워크를 확장해 온 학자로 평가된다. 일본에 거주하면서도 한국 사회와의 연결을 유지해 온 점이 특징이다.
구자승 엄지인 남편


구자승 교수는 KBS 간판 아나운서 엄지인의 남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2014년 결혼했으며, 10살 나이 차를 극복한 지적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결혼 이후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생활하는 걸로 알려져 있다.



슬하에는 딸 구본아, 아들 구본준 두 자녀를 두고 있으며, 자녀 교육과 가정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호평을 받았다. 엄지인의 방송 커리어를 존중하고 적극적으로 응원하는 ‘외조형 남편’ 이미지가 강하게 각인됐다.
구자승 교수 아침마당 방송 데뷔


구자승 교수의 방송 데뷔는 2025년 KBS 1TV ‘아침마당’ 출연이었다. ‘결혼 잘 한 남자들’ 특집에 엄지인 아나운서의 남편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간 방송에서 엄지인 아나운서가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해왔지만 실제로 얼굴이 공개된 것은 처음이기 때문이다.



구자승 교수는 “아내를 공개적으로 자랑할 수 있는 자리라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히며 솔직한 애정을 드러냈다. 일본 대학 수업을 휴강하고 가족과 함께 한국을 찾았다는 사실도 공개되며 책임감 있는 가장의 모습이 부각됐다. 차분하면서도 유머 있는 화법은 방송 직후 호감도를 끌어올렸다.
구자승 엄지인 사당귀 출연


이후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구자승 교수와 엄지인 아나운서, 두 자녀가 함께 출연하며 가족 예능의 중심에 섰다. 방송에서는 KBS 구내식당을 능숙하게 안내하는 딸 구본아의 모습과, 이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부부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구자승 교수는 방송 도중 엄지인을 향해 공개적으로 사랑을 고백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학자로서의 전문성과 가정적인 남편의 모습이 동시에 조명되며, 구자승 교수는 단순한 ‘아나운서 남편’을 넘어 하나의 캐릭터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