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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호 나이 프로필 | 최백호 김자옥 아내 부인 콘서트 일정

by 핫피플나우 2026. 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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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호 나이 프로필 | 최백호 김자옥 아내 부인 콘서트 일정

- 최백호 나이 프로필 김자옥 아내 부인

 

최백호 나이 프로필

  • 이름 : 최백호
  • 나이 : 1950년 6월 8일, 만 75세
  • 고향 : 경상남도 동래군 장안면 좌천리
  • 신체 : 키 170cm, 50kg
  • 가족 : 부친 고(故) 최원봉(제2대 국회의원), 아내 손소인
  • 데뷔 : 1977년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 대표곡 : ‘낭만에 대하여’, ‘영일만 친구’, ‘입영전야’

 

최백호 노래모음

최백호는 유행보다 시간을 선택해 온 가수다. ‘내 마음 갈 곳을 잃어’로 시작된 음악 인생은 ‘영일만 친구’, ‘입영전야’를 거쳐 ‘낭만에 대하여’에 이르기까지 한국 대중가요의 정서 한 축을 형성했다. 

 

젊음의 열기 대신 성찰의 온도로 채워진 노래들은 세대를 건너 살아남았고,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더 많은 현재와 맞닿았다. 최근에도 SBS ‘모범택시3’ OST ‘기다려야지’,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OST ‘희망의 노래로’로 다시 주목받으며, 최백호의 목소리는 여전히 현역임을 증명하고 있다.

 

최백호 김자옥 결혼과 이혼

최백호는 1980년 당대 최고의 배우였던 고(故) 김자옥과 결혼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가요계와 연기계를 대표하던 두 사람의 결합은 시대의 아이콘으로 기록됐지만, 결혼 생활은 오래 이어지지 못했다. 1983년 9월, 결혼 3년 만에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을 선택했고,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었다. 

 

이후 김자옥은 가수 오승근과 재혼했고, 최백호 역시 각자의 자리에서 삶을 이어갔다. 짧았지만 강렬했던 이 인연은 지금까지도 대중의 기억 속에 남아 있다. 다른 이야기지만 김자옥은 2014년 폐암 합병증을 별세한다.

 

최백호 재혼 아내 손소인

이혼 이후 최백호는 1984년에 손소인과 재혼하며 삶의 안정을 찾았다. 당시 10살 연하였던 손소인은 콘트라베이스를 전공한 음악인이었고, 처가의 반대라는 현실적인 장벽도 존재했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결혼을 선택했고, 이후 긴 시간을 함께 걸어왔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러브스토리와 투병 시절의 헌신은 최백호 음악의 깊이를 설명하는 또 하나의 배경이 됐다. 최백호는 아내와의 삶을 통해 ‘버티는 노년’이 아닌 ‘정리된 노년’의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

 

최백호 콘서트 일정

최백호는 2026년 1월 2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 콘서트 ‘낭만의 50년, 시간의 흔적을 노래하다’를 연다. 이번 공연은 제주, 부산 등 주요 도시로 이어지며, 반세기 음악 인생을 되짚는 동시에 현재의 최백호를 담아내는 무대다. 

 

영상과 아카이브, 필름 질감의 조명이 어우러진 구성 속에서 최백호 밴드의 연주와 스토리텔링이 더해진다. 최백호는관객이 있었기에 50년을 노래할 있었다 이번 공연을감사의 인사라고 밝혔다. 예매는 티켓과 티켓링크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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