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 야구선수 | 박용택 가족 해설 선수 별명 연봉 나이
- 박용택 야구선수 가족 해설 나이
박용택 야구선수 나이 프로필


- 이름 : 박용택
- 나이 : 1979년 4월 21일, 만 46세
- 고향 : 서울특별시
- 신체 : 키 185cm
- 학력 : 휘문고등학교 졸업
- 데뷔 : 2002년 LG 트윈스
- 은퇴 : 2020년
- 현직 : KBS N 스포츠 야구 해설위원
박용택 야구선수 기록 및 연봉


박용택은 기록으로 설명되는 선수다. 통산 2,504안타로 KBO 리그 역대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0안타·2500안타를 모두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달성했다. 정교한 타격과 꾸준함이 최대 강점으로 평가받았다.



선수 생활 동안 타율 0.307을 기록했고, 골든글러브를 여러 차례 수상하며 리그 정상급 외야수로 군림했다. 특히 큰 기복 없이 매 시즌 안정적인 성적을 유지한 점에서 ‘꾸준함의 아이콘’으로 불렸다. 연봉 역시 커리어 후반부에 정점을 찍었다. 2019년 LG 트윈스와 2년 총액 25억 원 FA 계약을 체결하며 베테랑에 대한 신뢰를 증명했다.
박용택 가족 부인 자녀


박용택은 2005년 아내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아내는 비연예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선수 시절부터 묵묵히 곁을 지킨 내조의 주인공으로 자주 언급된다. 박용택은 공식 석상에서 가족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숨기지 않았다.



슬하에는 딸 한 명이 있다. 박용택은 딸에 대해서도 “야구선수보다 더 강한 멘탈을 가진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은퇴식 당시 가족을 향한 감사 인사는 박용택 인생의 또 다른 명장면으로 남았다.
박용택 은퇴 해설


박용택은 2020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은퇴 당시 이미 KBO 리그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확실히 새긴 상태였다. LG 트윈스는 박용택의 공로를 기리며 구단 역사상 세 번째 영구결번을 헌정했다. 은퇴식에서 박용택은 동료와 팬, 그리고 가족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며 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특히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시작해 끝낼 수 있어 행복했다”는 말은 원클럽맨의 상징처럼 회자됐다. 그라운드는 떠났지만 야구와의 인연은 끝나지 않았다. 은퇴 이후에도 야구 해설과 방송 활동을 통해 여전히 ‘현재진행형 박용택’으로 불리고 있다.
박용택 불후의 명곡



박용택은 1월 10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프로야구 특집에 출연한다. 야구 선수 출신 참가자들이 대거 출격하는 특집으로, 박용택 역시 해설위원이 아닌 ‘무대 위 참가자’로 색다른 모습을 예고했다.



과거 첫 출연 당시 응원가 무대로 화제를 모았던 박용택은 이번에는 가창력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야구장에서 보여주던 집중력과 승부욕을 음악 무대에서도 발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